

미국 바르나 리서치 그룹은 최근 몇 년 간, 미국의 흑인 기독교인들은 점점 더 흑인 교회로부터 많은 위안과 통제력을 얻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남가주 교계서 잇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소천 소식
코로나19로 인한 소천 소식이 잇따라 미국 남가주 교계에 전해지고 있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미주성시화운동을 창립하고 KCCC 이사장 등을 역임한 김경수(82) 장로, 18일 음악 사역으로 남가주 교계를 섬겨온 전재학(83) 목사가 코로나 19로 소천받은데 이어 19일에는 20년 넘게 남가주에서 청년 사역을 섬겨온 HYM청년연합회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별세했다. 향년 62세... 
생명 위독한 강아지를 발견한 군인, 심폐소생술 시행 결과…
미국 온라인 매체 매셔블은 태국 방콕에서 촬영된 감동적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서울신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와 업무협약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5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해외 선교 및 학교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각 기관은 성결의 복음을 온누리에 전하는 선교 업무 협력을 위한 상호 지원을 적극 협력하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美 교계 지도자들 “바이든 취임 축하… 기도하겠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제46대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하자 교계 지도자들은 차기 행정부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침례교 윤리 및 종교 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목사는 신임 대통령에게 축하를 전하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 나라를 이끄는데 있어 축복, 지혜, 건강, 성공을 달라고 기도하겠다”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렸다..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바보다”
유튜브채널 갓피플TV는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바보다’라는 제목으로 강대형(수지선한목자교회) 목사가 설교한 영상을 19일 게재했다. 강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9절에서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라고 나왔다... 
“이해할 수 없는 아픈 상황 속에 예수님도 함께 계셔”
여성들로 이뤄진 프라이드밴드가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그 가운데 위로가 되어주신 주님을 노래한 CCM 싱글 ‘예수가 있네’를 최근 발매하며 1년여 만에 컴백했다. 프라이드밴드는 그동안 많은 공연을 했지만 군부대에서 자살하려고 했던 병사가 그녀들이 부른 대중가요와 찬양을 듣고 마음 문을 열고 성경을 찾아보며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성경을 예배에 가지고 가느냐 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21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예배 드릴 때 성경책을 꼭 가져가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큰 개를 두렵게 만드는 아기고양이의 화제의 사진
최근 SNS에서는 서로 앙숙인 개와 고양이들의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사진이 공유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 취임… “통합이 전진하는 길”
20일(이하 현지시간) 제 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식이 개최된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 서서 “대통령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모든 능력을 다해 미국의 헌법을 보전하고 수호할 것을 엄숙히 맹세한다”라고 취임 선서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일 성수가 무너지면 예배가 제대로 드려지지 않을 것이고, 예배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그 결과는 당장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서서히 영적인 어둠에 덮여 죄가 가득하고 무질서와 고통 가운데 빠질 것이다. 세월이 지날수록 주일 성수의 개념이 희미해지고 있다. 그 결과를 우리는 눈으로 보며 온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오직 예수의 옷을 입어야 의로워질 수 있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21일 아침예배에서 ‘천국에 들어갈 자격’(마태복음 5:17-3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세상의 소금이자 빛이라는 두 단어로 정의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주신 이유는 소금과 빛이 되는 삶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삶의 현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종교적 차원이 아니라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드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