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룡 박사
    죽산 박형룡·해원 정규오… 예장 합동, 교단 지도자들 되짚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최근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교단 발전과 위상을 세운 지도자들에 대한 공적연구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상웅 교수(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는 ‘죽산 박형룡과 예장총회’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예장 합동 발제집에 따르면, 죽산 박형룡 박사는 1897년 평북 벽동에서..
  • 지미션 손소독제
    지미션, 340개 교회에 코로나19 예방 위한 손소독제 지원
    지미션의 박충관 대표는 “여러 교회들이 어려움 가운데에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별히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교회들이 방역 활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 방역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도서『말씀 챙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대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자신이 진지하게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인 줄로 안다. 스스로 꽤 착한 사람이라 여긴다. 그러나 대다수 그리스도인이 바울처럼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닫듯이, 우리는 결코 진리를 진지하게 추구한 적이 없다. 삶을 자신이 주관하고 싶어 자신의 욕망에 맞는 진리와 신을 원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우리를 찾아오셔서 만나 주셨고, 우리 눈이 멀어..
  • 사랑을 쓰다
    성경을 적으며 보는 하나님의 그 사랑
    이 책은 창세기, 아가서, 에베소서, 요한 1~3서, 고린도전서의 사랑에 관련된 성경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하나님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적어 보세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내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 알고 싶을 때 꼭 한번 펼쳐보세요”라고 말한다...
  • 어디 가든 무엇을 하든, 사랑해 예수님을
    다음 세대에게 상상력과 신앙을 키워줄 그림책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이내 스마트폰과 유튜브에 길들여지고 있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기 전에 온통 세상의 소리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다. 앞으로 그들의 인생에서 겪게 될 수많은 상황과 사건들을 우리는 미리 다 알 수 없고, 대신 겪을 수도 없다..
  • 이란
    ‘선교단체 회원 가입·복음 전파’ 혐의로 수감됐던 이란 기독교인 개종자 석방돼
    이란 당국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7세 이란 기독교인 개종자를 석방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가정교회와 전도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된 마지드레자 수잔치(Majidreza Souzanchi)는 지난 4월 8일 테헤란 대교도소에서 석방됐다라고 이란 기독교인들을 위한 인권단체인 ICR(International Christi..
  • 한국YMCA연합회 회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에서 국화를 들고 있다.
    한국YWCA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방침, 즉각 철회하라”
    한국YWCA연합회 등 11개 시민단체는 최근 주일대사관 앞에서 ‘일본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즉각 철회해야!’라는 제목으로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기자회견문에서 “지난 13일 일본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비롯한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겠다고 결정했다.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변국들뿐만 아니라 일본 자국 내에서도 강한 우..
  • 한변 대북전단금지법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은 대북방송금지법”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07차 화요집회를 갖고, 소위 대북전단금지법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통일부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을 비판했다. 한변은 이날 발표한 관련 보도자료에서 “지난 4월 1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 내 ‘톰 렌토스 인권위원회’는 마침내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을 주제로 화상 청문회를 개최했다”..
  • SPC그룹
    SPC그룹, 장애어린이 돕는 ‘행복한 펀드’ 누적 20억 지원
    SPC그룹은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SPC 행복한 펀드 약정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SPC 행복한 펀드는 SPC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매칭펀드를 조성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시작했다...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청각장애인 병원 출입 돕는 아바타 수어 개발
    국내 연구진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아바타 수어 기술이 국립대학병원에 시범 도입돼 청각장애인의 의료 서비스가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일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출입문 키오스크(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 정보단말기)에 코로나19 방역관리 절차를 안내하는 아바타 수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 한국장학재단
    코로나19로 힘든 대학생, 월 89만원 근로장학금 신청하세요
    교육부·한국장학재단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대학생 특별근로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부모가 실직·폐업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에게 국가장학금과 별개로 월 최대 89만원을 지원한다...
  • 징계권 조항 삭제 100일, 부모 60% 여전히 “자녀 체벌 필요하다”
    친권자의 징계권을 규정한 민법 915조 조항이 63년 만에 삭제됐지만, 부모의 상당수는 훈육을 위해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징계권 조항 삭제 100일을 맞아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부모와 아이 300가구를 대상으로 인식 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