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루살렘 주재 미 대사관
    미 바이든 행정부, 예루살렘에 대사관 계속 유지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예루살렘에 있는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계속 유지할 방침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당초 텔아비브에 있던 미 대사관을 지난 2018년 이곳으로 옮겼었다...
  • clf워십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CLF Worship은 ‘Church Living by Faith’의 약자로, ‘믿음으로 사는 교회’의 예배팀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교회는 2020년 2월 2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세워진 지 이제 1년정도 된 교회입니다. 선교교육방송국 CGNTV의 총괄본부장과 온누리교회의 일본선교를 위한 러브소나타 사역의 실무책임자로 섬겼던 김경훈 목사가 온누리 교회와 주안장로교회에서 기름부음 넘치는 찬양 인..
  • 최철준 목사(나주글로벌교회)
    [설교] 당신을 위한 복음(2)
    로마서가 전해주는 당신을 위한 복음은 무엇일까? 나의 존재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말해줄 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복음은 누구에 대한 것일까? 2절과 3절에 보면 그의 아들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복음은 예수님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종교개혁자인 칼빈은 말한다. “복음 전체가 그리스도 안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로부터 한 발자국이라도 이동한..
  • 해리 잭슨 주교
    [교회, 다시 소망을⑪] 내일을 향한 목표를 세워라
    펜데믹으로 인한 격리 기간 동안 나는 코비드19 바이러스에 의해 미국에 국가적 변화가 왔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거의 모든 사업체와 지역 및 연방정부 그리고 교회의 운영의 표준적 절차 역시 완벽히 변경됐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떻게 지속적인 발전과 국가적인 부흥을 이룰 수 있을까?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우리 모두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다음 단계를 숙고해야 한다...
  • 트럼프 전 대통령
    그래함 목사도 트럼프 탄핵 반대… “헌법에 배치”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에 이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 소추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은 “왜 우리 국가를 위해 그토록 선한 일을 했고, 미국 국민들에게 공언한대로 정확히 한 대통령에 대해 이토록 증오심이 많은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샘 아초
    미 NFL 스타 간증 “하나님 영광 얻으실 때 세상은 번영”
    미식축구 시카고 베어스 팀에서 활약한 샘 아초(Sam Acho)가 최근 팟 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샘 아초는 다니엘 푸스코(Daniel Fusco) 목사와 빌리 할로웰(Billy Hallowell)이 진행하는 ‘크레이지 해피 팟캐스트’에 최근 출연해 “하나님이 영광을 얻으면 주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주변 세상이 번영한..
  •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미주성결교회 제2회 동남지방회, 이철호 목사 신임회장 선출
    미주성결교회 제2회 동남지방회가 지난 8일(현지시간)부터 양일간 잔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경원 목사)에서 열려 이철호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개회예배는 감찰장 장석민 목사의 기도와 김석철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전 지방회장인 안선홍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허정윤 박사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6)
    모세에 의하면 셋째 날의 원시지구는 ‘라키아’와 그 위에 있던 물이 위로 올라가 하늘이 된 뒤에도 물이 아직 땅을 덮고 있는 상태였다. 그 상태에서 하나님은 창조 명령을 두 번 하셨다. 모세는 먼저 하나님이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 길고양이와 주머니쥐
    길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동물의 정체는?
    동물애호가 에릭의 할머니는 길고양이를 잘 돌보기로 유명합니다. 미국 캔자스에 사시는 에릭의 할머니는 주변에 있는 길고양이를 위해 집 현관 앞에 잠자리와 먹을 음식과 물을 항시 준비해두고 길고양이들을 초대합니다...
  • 1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581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98만2000명(-3.7%) 감소했다. 감소폭은 지난 1998년12월(-128만3000명) 이후 22년1개월 만에 가장 컸다.
    1월에만 일자리 100만 개 사라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 폭은 지난 1998년12월(-128만3000명) 이후 22년1개월 만에 가장 컸다...
  • 쿠데타를 반대하는 미얀마 시민들의 모습. 구금된 아웅산 수지 여사의 사진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미얀마, 시위 확대에 경고사격… 물대포 등 대응 강화
    이러한 경찰의 강경 대응으로 많은 시위대원들이 부상당하면서 미얀마에 있는 유엔 사무소는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올라 알름그렌 미얀마 주재 유엔 조정관은 "시위대에 대한 불균형적인 무력 사용은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