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전경
    한남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5년 연속 선정
    한남대학교가 교육부가 선정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권 사립대 가운데 한남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 10일 교육부는 2020년 이 사업을 수행한 총 75개 대학 가운데 사업운영실적과 사업계획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최종 73개 대학을 계속지원 대학으로 확정, 발표했다. 대전에서는 한남대와 충남대, 한밭대 등 3개 대학이 계속지원을 받게 됐다..
  • 김형익 목사
    “가정에서 복음을 경험케 만드는 것은 은혜”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지난 9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되어야 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복음은 관계 속에서 경험될 필요가 있다. 복음의 역동성은 우리 머릿속에, 혹은 신자 개개인의 내면의 변화로 제한될 수 없다. 복음이 신자 안에서 만들어내는 변화는 관계를 통해 역동적으로 드러난다”고 했다...
  • 이억주 목사
    교회언론회 “막대한 성인지 예산… 기가 막힐 노릇”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0일 열린 시민단체들의 페미니즘 관련 기자회견 내용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들이 발표한 성명서에 의하면,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편향된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주입하고자 하는 교사들의 비밀 조직이 지난 4년간 활동해 왔는데, 이것이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 발각이 되었다고 한다”고 했다...
  • 종합소득세
    목회자 위한 종합소득세 온라인 교육 열린다
    교회재정건강성운동(실행위원장 최호윤 회계사)이 목회자 종합소득세 신고 온라인(zoom) 교육을 오는 20일 오후 4시 진행한다. 주최 측은 “2020년 중 원천세 신고를 계속해 진행했는지와는 무관하게, 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은 교회에 속한 목회자, 연말정산을 하지 않은 목회자는..
  • 조덕영 박사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3)
    병원성 쪽팡이(세균)들은 보통 피부 상처나 호흡 등을 통해 인체로 침입한다. 반면 바이러스는 혈액, 타액, 피부 등을 통해 생체로 들어오며, 각각의 바이러스가 선호하는 세포에 달라붙어 세포 속으로 들어간다. 바이러스는 쪽팡이(세균)들보다 소독약이나 열에 강하고, 전염 정도가 세균보다 빠르며, 유전 물질만 가지고 세포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통일되어 하나 되게 하소서
    이 땅에 사는 77억이 넘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양으로 살지만, 하나님은 서로가 하나로 어우러져 조화된 아름다움을 만들어가기 원하십니다. 사람들이 분열과 갈등을 안고 살아가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통일되어 하나 되게 하옵소서. 분열과 갈등이 많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만나지 못..
  • 시인의 영성
    [신간] 차준희 교수의 『시인의 영성』
    시편은 "구약성경의 총체이자 요약집"이라 할 수 있다. 시편에는 구약성경의 중심 신앙인 "토라(율법) 신앙", "역사 신앙", "예언 신앙", "지혜 신앙", "묵시 신앙"이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 제의와 축제, 찬양, 탄원, 감사에 사용된 시가 총망라되어 있다...
  • 가진수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 교회를 비롯한 예배 공동체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함으로 은혜를 경험한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영은 새로워지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확신과 성령님을 통한 능력이 소생한다. 예배의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교회 전체 구성원의 50% 이상이 주일에 단 한번..
  • 김명엽
    공동체로 드리는 예배와 찬양
    일본의 기독교 문학 작가인 미우라 아야코(三浦 綾子)가 쓴 ‘신약성경 입문’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 대목이 기억납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앞에 ‘우리에게’란 단어를 발견하고선 큰 은혜를 받았다는 글이었지요. 이 글을 읽은 후 주기도문에 ‘우리’란 단어가 몇 번 나올까 세어본 일이 있습니다. 모두 여섯 번입니다. (영어엔 아홉 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
  • 송태근 목사
    코로나 시대에 더 주목받는 ‘가정에서의 자녀 신앙교육’
    삼일교회 송태근 담임목사가 9일 설교에서 가정에서의 자녀들의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는 그 전까지 당연시 되어왔던 현장예배를 전례 없이 축소했다. 현장 인원을 제한하고 온라인 예배를 확대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의 하나는 어린이 주일예배이다.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상당수 교회가 어린이 예배를 전면 온라인으로 전환하였다...
  • 미얀마 ncck
    [사설] 미얀마 사태 100일, “가서 도우라”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미얀마 국민 시위가 11일로 100일째를 맞지만, 사태 해결은커녕 갈수록 악화일로에 있다. 미얀마 국민은 “유엔이 행동에 나서기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체가 필요한가”라며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눈물로 호소하고 있으나 강대국 간의 셈법이 서로 달라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희생을 초래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