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인격적인 신앙,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 목사는 “호세아서 강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인격적인 신앙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시길 원하심을 알려주셨다. 그렇다면 인격적인 신앙이란 무엇인가”라고 했다...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메달 획득
고신대(총장 안민)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선수단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진행된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 참여한 가운데, 4학년 정현지, 박수빈, 차윤정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교회, 공공성 회복해야”
백석대학교 기독교행정학과가 17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대면과 줌으로 동시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을 맡은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한국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위한 공공신학과 공공정책’ 주제로 강의했다... 
열매 맺는 기도, 응답 받는 기도를 하려면
이 책은 우리가 기도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즉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에 있으면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자 애를 쓴다. 그 과정에서 내 뜻이 이뤄지길 구했던 기도가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로 바뀐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을 누리고 하늘과 땅을 잇는 능력의 기도를.. 
기공협, 5.18 맞아 “자유·민주 등 계승하고 전파해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이날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공협은 ‘자유·민주·정의·평화·인권정신, 계승하고 전파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았다. 신군부세력에 의해 학살을 당하고 고문 받아 희생된 이들의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기를 간절..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코로나 이전에는 ‘Online to Offline’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다.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나 오프라인으로 인도하겠다는 뜻으로 온라인 사역팀의 미션이었는데, 이 말을 듣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왜냐하면 다음 세대에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벽이 전 세대처럼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디지털 세대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물처럼 섞여 흐르고 있다... 
“페미니즘 성교육으로 우리 아이들 질식… 사실상 세뇌”
바른인권여성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등 8개 단체가 18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을 강제 주입는 교육을 시켜온 교사 비밀조직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 이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해당 의혹과 관련된 청와대 국민청원을 언급하며 “(해당 청원에) 동의한 사람이 약 28만 명에 달한다. 그러나 청와대는 여전히 해당 청원에 대해 비공개인 ‘..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 북한으로 보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5.18 정신을 북한인권 운동으로’라는 제목으로 제111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한변과 올인모는 앞서 발표한 이날 집회 관련 보도자료에서 “41년 전 신군부의 쿠데타에 항거하여 일어난 5·18 민주화운동은 우리가 오늘의 민주사회를 이루는 데 큰 초석이 되.. 
기하성 신수동 측, 신임 총회장으로 강희욱 목사 선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신수동 측)가 17일 충주 순복음번영로교회(담임 이수희 목사)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제70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강희욱 목사를 선출했다. 이 밖에 △부총회장 허중범 목사, 전태식 목사, 이기봉 목사, 이경은 목사 △서기 이영복 목사 △재무 김훈남 목사 △회계 박태하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하고, 2년 임기인 총무 우시홍 목사는 .. 
성경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을 명하신 목적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젠더 이데올로기는 해체주의를 목표로 전통적인 가정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 과거에는 일부다처, 혹은 다부일처라는 위협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거기에 동성결혼, 다부다처 결혼, 근친결혼, 더 나아가 애완동물이나 물건과 결혼하는 일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NCCK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처님 오신 날’(19일)을 앞두고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홍정 총무 명의의 메시지를 17일 발표했다. NCCK는 “온 인류는 유사 이래 처음 겪는 감염병으로 인해 곤경에 빠져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등 축제는 열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형편 속에서도 거리에 내걸린 연등은 만.. 
[아침을 여는 기도] 기도가 회복되기 원합니다
저의 영혼이 건강하기 위해 기도가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숨을 쉬지 못하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 십자가가 필연적이었던 것같이 우리에게는 기도가 필연적인 것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에게 십자가 고난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