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퀸타나 “대북전단금지법 재검토 필요… 기존 입장 바뀌지 않아”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한국 정부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대해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며, 이 법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거듭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최근 VOA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자신은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고 밝혔다. 퀸타나 특별보고관은 일부..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홍남기 "기존 부동산정책 큰 골격 견지…내달 발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기존 부동산 정책의 큰 골격과 기조는 견지하되 변화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민의 수렴, 당정 협의 등을 거쳐 가능한 한 내달까지 모두 결론 내고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영한 박사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8)
    불의한 재물을 바르게 사용하는 길은 자기 소유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불의한 재물이란 불공평하고 불의가 편재하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나 이 재물 자체는 중립적인 것으로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사용권을 위임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과 지배욕이 작동하게 될 때..
  • 류현모 교수
    세계관-역사학3. 역사의 방향성과 목적성
    성경의 메타네러티브는 역사를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즉 이 세상의 역사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시작되었고,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반복적인 범죄의 역사이다. 그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인간 역사에 반복적으로 개입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사건으로 개입의 절정을 이룬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항상 깨어 준비하게 하소서
    마지막 때가 다가오면 가짜 메시야가 나타나고 전쟁과 흉년이 빈번해지고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잃고 별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24:36) 노아의 때 홍수와 같이,..
  •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직장선교 비전포럼
    ‘직장선교 40주년! 향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직선문, 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원장 명근식 장로)이 직장선교 40주년을 맞아 ‘제7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5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진행한다. 행사 현장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수 인원만 참석하고, 모든 순서는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이사장 주대준, 대표회장 진승호)와 공동 ..
  • 개혁총회 신학 신학생 모집
    개혁총회신학 신학부·신대원생 모집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신학(학장 이태재)이 신학부 과정(3년)과 신대원 과정(2년) 학생을 모집 중이다. 개혁총회신학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이 나타나고 사람과 가정, 교회,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역자 양성을 목표로 2018년 개교했다. 졸업 후 실제 목..
  • 최원규 선교사
    “선교… 하나님이 두신 곳에서 그리스도의 삶 사는 것”
    의과대학 졸업 후 코이카 협력 의사로 갔던 몽골에서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났다는 최원규 선교사. 갈리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붙들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사실까를 늘 질문하며 살아가고 있다. 약 20년간의 몽골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2018년부터는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 본부선교사로 섬기며 여전히 사람을 세워가고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는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을 압수수색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압수물품을 담을 박스를 들고 들어가는 중이다.
    '1·2호 사건' 동시수사 착수한 공수처… 조국도?
    이들 사건 외에 공수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이 연루된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외압' 사건도 직접수사를 검토 중이다. 다만 공수처 내 수사인력 상황을 고려했을 때 조 전 장관 등 사건까지 즉각적인 수사에 돌입하기는 어려울 거란 전망도 있다...
  • 박진우 목사
    반전의 하나님
    재작년,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미국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후에 오랜 만에 가게 된 한국은 저희 가족들에게는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에 우연히 하게 된 당뇨 검사에서 440이라는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좋던 분위기가 한 순간에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며칠 뒤에 받게 된 검사 결과는 참 암담했습니다...
  • 미국 하버드 절망 죽음 사망
    예배 비평하는 성도들… 이대로 괜찮은가?
    앞서 역사적 고찰을 통해 보았듯이 모세의 시내산 예배에서 회중들은 모두가 각자의 맡은바 역할들이 있었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참여(Participation) 해서 최선으로 예배를 섬기게 하였다. 하지만 중세 교회의 회중들은 입을 벌려 찬송을 할 수 없었고, 성경을 읽지도 못하는 구경꾼으로 전락되어버리고 말았다...
  • 비전캠프
    20·30대 탈(脫)종교 현상 뚜렷
    국내 20·30대의 탈(脫)종교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이 우리나라 종교 인구의 고령화와 전체 종교 인구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갤럽(이하 갤럽)은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전국(제주 제외) 만 19세 이상 1,500명을 대상으로 종교 현황 및 인식을 조사해 18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