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수도권 대면예배 30% 적용, 1주일 연기
    수도권에 7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새 거리두기 단계가 1주일 유예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내 교회의 대면예배 가능 인원도 이 기간 동안 현재 단계의 방역지침인 예배당 좌석 수의 20% 이내로 유지된다...
  • 성폐연
    “페미·젠더리즘, 여성해방 아닌 여성인권침해 운동”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성폐연)가 ‘1020세대를 위한 성인지감수성 바로알기’라는 제목으로 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동안빌딩 10층에서 여름강좌를 진행했다. 이날 성폐연 상임대표인 오세라비 작가가 ‘성인지(젠더리즘)의 배경과 실체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 이순희 목사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 4집 앨범 ‘빛을 발하라’ 출시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 4집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30일 오전 11시 인천 남동구 소재 백송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1997년부터 복음 가수로 사역을 시작한 이순희 목사(백송교회)는 2000년 미국 애틀랜타 연합집회와 2001년 극동방송 출연을 계기로 찬양치유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 한남대 대덕구
    한남대·대덕구, ‘1회용품 저감 홍보·교육관’ 운영
    한남대학교 LINC+사업단과 대전 대덕구가 관·학 협력으로 1회용품 저감 홍보·교육관을 설립한다. 한남대와 대덕구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한남대 창업존 내에 ‘H&D 에코파트너스(Eco-Partners)’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 이병철 산학부총장, ETRI 김민수 박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한신대 진로취업본부, 세미산업(주)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 22일 오후 5시 세미산업(주)(대표이사 임경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대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단 조민경 연구원, 세미산업(주) 임경호 대표이사, 전략기획실 임재윤 실장 등이 참석했다...
  • 김다위 목사
    유기성 목사 ‘후임’ 김다위 목사, 미 교회서 이임예배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약 2년 뒤부터 선한목자교회를 담임하게 될 김다위 목사가 지난 27일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이임 및 파송예배가 있었다며, 이에 대한 감회를 29일 SNS를 통해 전했다. 김 목사는 선한목자교회 담임으로 부임하기 전, 이 교회에서 유 목사와 함께 인수인계 등을 위한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 장홍석 목사
    자신의 때를 아는 사람들
    애론 파이즈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8년 2월 14일 플로리다주의 마저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서 일어났던 총기 사고의 영웅입니다. 그는 당시 총기 사고가 일어났던 고등학교의 풋볼 코치였습니다. 자신이 졸업한 학교에서 일하는 것을 늘 자랑스러워 했고, 자신의 후배 격인 학생들을 가족처럼 사랑했습니다..
  • 박진우 목사
    뜨거운 첫 사랑 회복?
    하나님에 대한 첫 사랑을 회복해야 하는 게 아니라 그 분에 대한 사랑은 더욱 더 뜨거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것으로 인해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을 신앙의 첫 사랑이라고 다들 표현합니다. 그리고 교회마다 이 첫 사랑을 회복하자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아마도 지금의 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과거에 경험했던 그 "뜨거움"을 회복하자는 것일 겁..
  • 사마리안의 지갑
    “사마리안의 지갑, 코로나에도 900만 명에 복음 전해”
    미국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maritan’s Purse)이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900만 명의 어린이들과 복음을 나누도록 도왔던 봉사자들의 용기에 대해 증언했다. 이 단체의 국제관계 부회장을 지원하고 있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에드워드 그래함(Edward Graham)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
  • IRS
    “교회의 면세 지위 위태롭게 말라” 미 의원 등, 국세청장에 서한
    미국 공화당 상-하원 의원 4명과 종교 단체 지도자 12명이 최근 텍사스 기독교 단체의 세금 면제 요청을 거부한 미 국세청(IRS)의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크리스천헤드라인스가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한 작성에는 공화당 소속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테드 크루즈(텍사스), 마이클 S. 리(유타) 상원 의원과 칩 로이(텍사스) 하원 의원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