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인 조용기 목사가 현재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안정된 상태로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교계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 한 관계자는 조 목사가 별세했다는 소문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고 한다. 헛소문이라는 것이다... 
크리스천이 분쟁을 해결하는 방법 7가지
정죄하려 드는 사람들을 대면하게 되면 결국, 갈등은 수면 위로 올라오게 된다. 그리고 그 갈등은 상처, 험담, 긴장, 그리고 철저한 비난으로 이어진다. 만약 당신이 갈등에 잘 훈련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아마도 마음속 분노를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 
줄어드는 종교 인구, 교회에 위기인가 기회인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이 ‘줄어드는 종교 인구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6일 ‘기사연 리포트 17호’를 발표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4~2021’ 보고서의 주요 통계를 토대로 한 것이다. 먼저 기사연의 구현우 연구원이 ‘줄어드는 종교 인구,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분석했다. 그는 우선 국내에서 개신교 교인의 비율이 1984년 17%였다가 .. 
“EBS, 성별 해체 주장하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즉시 취소하라”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6일 “EBS는 주디스 버틀러 강연 방영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주디스 버틀러는 1990년 ‘젠더 트러블’을 출간하면서 인문학계의 슈퍼스타가 됐다. 그녀는 페미니즘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꾼 급진적인 젠더 이론으로.. 
[아침을 여는 기도] 너를 떠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 제가 미처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하나님을 보고 싶습니다. 저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심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건강도 행운도 친구도 부모도 저의 곁을 언젠가 떠날 것이지만, 하나님은 항상 저와 계실 것입니다. 몹쓸 죄인이라고 버리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죄인을 더 사랑하시고.. 
일방향적 선교 방식의 문제점에 대하여
한강희 목사(한신대 겸임교수)가 9/10월 기장총회 회보에 '성육신적 존재로서의 교회'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며 기존 한국교회의 일방향적 선교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 칼럼에서 그는 먼저 "캐나다 출신의 미디어 이론가이자 문화 비평가인 마셜 맥루한(Marshall McLuhan)은 자신의 저서 『미디어의 이해』(Understanding Media, 1964)에서 "매체가 곧 메시지다."라.. 
장신대 김영원 교수 “오래 참는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자”
장신대학교 김영원 교수가 2일 장신대 채플에서 그리스도교가 말하는 사랑을 주제로 하여 설교를 전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도 바울이 사랑에 대하여 쓴 장인데, 이 중 김 교수는 4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를 주제 성구로 하여 "사랑의 교향곡 1악장"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시골 회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설교의 단순성 5가지’
2021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존 찰스 라일의 설교와 목양'이라는 주제로 6일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이날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가 주제 강연을 전했다. 도 목사는 "존 찰스 라일 주교가 죽고 난 후 그의 삶은 주목받지 못했다. 그런데 20세기 중반에 이르러 그에 관한 관심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를 가져온 것은 라일 주교가 쓴 저서들이었다... 
[사설] 차별금지법, 한국교회 연대해 강력 대응해야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 등 국회의원 17명이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차별금지법안)을 지난달 31일 발의했다. 차별금지법 관련 법안은 21대 국회 들어 지난해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처음 대표발의한 후 지난 6월 14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민동의청원이 10만 명을 넘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됐다. 이어 더불어.. 
잠언은 이런 여성과 결혼하라고 가르친다
한 남편의 아내이자, 자녀의 어머니로서 여성은 집안의 본보기가 된다. 더 밝은 내일이 있는 자녀들로 자라나게 하고 싶은 남성이라면 지혜와 통찰력을 갖춘 여성을 찾아야 한다... 
“목회가 힘들다면 환경 때문이 아니라 마음이 변한 것”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교수, 이하 감신대)가 6일 오후 감신대 웨슬리채플 제1세미나실에서 제1회 개교기념 아펜젤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1887년 한국기독교 최초로 신학교육을 시작한 감리교신학대학교는 개교 134주년을 맞이하여 제1회 아펜젤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인 최초로 안수를 받은 김창식·김기범 목사의 120주년을 기념하고, 오늘날 한국교회 목.. 
“크리스천의 결혼·출산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표현”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84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명 미만인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혼인 수도 8년 연속 감소했다. 올해 서울시 자료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MZ세대(1980~2004년생) 3명 중 1명은 '결혼·자녀 필수 아니다'라고 생각 하고 있었다. 그 이유로 '경제적 부담'을 1위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