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부 등이 주최한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7개 팀에게 교육부장관 명의 인증서를 전달했다... 
한신대·오산시, ‘ㅇㅋ 오산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 발대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센터장 유종대)는 1일 오후 2시 한신대 늦봄관 20306강의실에서 ‘오산문화천사 청년 ㅇㅋ(이하 오산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오산크리에이터’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을 못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공역량으로 사회적 가치 향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신대와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가 공동으로 기획·주관하는 프로그램이.. 
英 보고서 “온라인 예배, 장애인·소규모 종교단체에 이점 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온라인 예배가 대면 예배보다 덜 효과적이라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종교 공동체와 특정 신자들에게는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과 체스터 대학이 공동으로 수행한 ‘코로나19에 따른 영국의 의식 혁신 보고서’는 604명의 종교 지도자들과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교회와 타종교의 예배에 대한 경험을 조사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파퀴아오, 은퇴 발표… 대선 집중할 듯
복싱 은퇴를 선언한 필리핀의 권투 영웅 매니 파퀴아오(42)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바친다”며 링을 떠나는 소감을 밝혔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파퀴아오는 2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데뷔 26년 만에 권투선수 은퇴를 선언했다... 
“인종적 화해, 하나님 내미신 용서의 손길 배워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덕 로건(Doug Logan Jr.) 박사가 쓴 ‘인종적 화해를 위한 핵심 비전’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덕 로건 박사는 액츠29(Acts 29) 네트워크의 부이사이며,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위치한 그림케 신학교의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행복찬교회 김경일 목사 뇌출혈로 별세
미국 캘리포니아주 행복찬교회 김경일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달 29일 저녁 9시 45분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장례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유가족으로는 부인 이옥희 사모와 슬하에 3남매가 있다... 
CCC “팬데믹에도 불구, 온라인 단기선교 활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산하 GSM(해외선교팀)는 2021 여름 온라인 단기선교 포럼을 최근 개최했다. CCC에 따르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포럼은 화상채팅 앱을 통해 온라인에서 진행됐으며, 총 135명의 CCC 국내외 간사, 타 선교단체 및 지역 교회 선교 담당자 등에 더해 외부 참가자들도 참여했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기도문
주님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여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을 지켜 주셨듯이 대한민국을 지켜주옵소서. 영적으로 지켜 주옵소서. 자존감 지켜 주옵소서... 
세기의 대통령 한국의 이승만 그리고 그의 신앙⑥
1945년 8월 6일과 9일 일본의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떨어지자 소련은 부랴부랴 일본에게 1945년 7월 28일에 선전포고를 한뒤 만주와 한반도에 침공을 개시했다. 소련은 일주일만에 북한으로 들어와 점령했다. 일본의 무장해제를 위해 38선을 지점으로 소련과 미국이 나누어 무장해제를 시키기 위한 결론으로 지어졌다. 1945년 10월 16일 맥아더의 군용기를 타고 해방 두 달 후에 개.. 
[신간] 겸손과 온유의 목회자 곽재근 목사
곽재근 목사는 한국성결교 창립자 정빈과 김상준 1세대 지도자 뒤를 이은 2세대 지도자로서 알려져 있다. 저자 정상운 교수는 한국성결교 및 한국교회 역사를 연구하면서 곽재근 목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의 생애 및 설교, 강론을 정리하여 <겸손과 온유의 목회자 곽재근 목사>에 담아냈다... 
“아프간 기독교인들, 탈레반 피해 외딴 지역으로 피난”
한 박해감시단체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기독교인들이 탈레반을 피하기 위해 도시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아프간 기독교인들은 이웃 국가와의 국경이 폐쇄되면서 탈출이 어려워졌다. 탈레반이 반대파를 탄압하면서 이들은 외딴 지역으로 도피했다... 
크리스천 중고생·청년 4명 중 1명 “자살 생각해 본 적 있어”
크리스천 중고생 및 청년의 자살 충동률이 일반 청년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1일 발표한 주간 리프트 제113호에 따르면 올해 초 실시된 크리스천 청년 대상 조사에서 ‘자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다’(약간+매우)는 비율은 26%였으며, 올해 4월 실시된 크리스천 중고생 대상 조사에서도 27%의 자살 충동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