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SW중심대학 2개 창업팀이 G-Star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동부권)에서 최우수상(1위)과 우수상(2위)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경주에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한동대학교와 포항공대를 비롯한 6개 대학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크리스 탐린-힐송 유나이티드, 내년 미 전역서 대면집회 개최
CCM아티스트 크리스 탐린과 예배음악 밴드 힐송 유나이티드가 오랜 고립 기간 끝에 오는 2022년 ‘탐린 유나이티드 투어’(Tomlin UNITED Tour)를 통해 미 전역 수천명에게 기쁨과 화합을 가져다주길 희망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탐린은 CP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다시 함께 모여 하나되고 하나의 목소리로 예배해야 하는 이보다 더 중요한 순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6·25참전 개신교 학도병, 순천시에 유물 기증
순천시(시장 허석)는 6·25전쟁이 일어나자 학도병으로 참전하여 공을 세운 故윤후근(1931~1995) 선생께서 생전에 소중히 보관해오던 유물을 기증받고 지난 14일 기증식을 개최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故윤후근 선생의 유족인 윤보열님에게 감사장과 기증증서를 수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일상 예배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시작하고, 반복적이며 단순하지만 우리의 일상 일을 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예배의 4중 구조의 ‘만남’과 ‘말씀’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경배하며 찬양으로 영광 돌리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다. 그러나 우리가 겪는 일상의 삶은 순탄하지 않으며, 어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이 불명확한 삶이다. 평온했던 일상의 삶.. 
이런 설교한다면 나쁜 설교일 가능성 높아
미국의 목사 '조슈아 리치'씨는 다년간의 설교 및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나쁜 설교가 갖고 있는 일반적인 특징 3가지를 요약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설교에 대한 책임의식이 부족하다는 걸 발견했다"며 자신이 제시한 나쁜 설교의 특징 3가지를 보고 목회자들이 이를 피하고, 예수가 중심에 있는 좋은 설교를 하길 희구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사람은 누구나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 한다. 특히 오늘날에는 과거의 그 어느 때보다도 성공에 관한 관심이 높다. 저자 김다니엘 선교사는 "무엇이 진정한 성공이고 누가 성공한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의 신가 <성공의 힘>을 쓰게 되었다... 
슬픔을 극복하는 것에 대한 성경구절 12개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시편 30편 5절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편 34편 18절.. 
상황에 맞게 기도하는 시편 구절 10가지
미 '뉴스프링 교회(Newspring Church)'가 여러 상황에 맞게 기도할 수 있는 시편 구절 10개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시편 3편 5절을 기도하라."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탈북자 선교 때문에 25년 동안 중국에 수백 번 드나들었고 탈북자 사역을 하다 보니 조선족 사명자도 많이 만났다. 그 조선족 사명자들을 후원하여 중국 동북 지역에 수십 개의 지교회가 세워진 가운데 러시아 옴스크에서 만났고 지금 단동에서 목회하고 있는 한 목사 부부가 제일 사역을 잘해 주고 있어서 이 지면으로나마 감사 인사를 전한다.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이다. 정확한 복음을 .. 
박종순 목사 “설교 표절, 멋진 설교에 대한 유혹 때문”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가 “설교 표절은 멋진 설교에 대한 유혹 때문”이라고 했다. 박 목사는 18일 국민일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코너에서 “신학교 동기가 설교 표절 문제로 고생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설교를 인용하는 것은 잘못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이 같이 말했다... 
“또 교회 패스하는 거리두기에 항의”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또 교회를 패스하는 거리두기에 항의한다, 교회는 3·4단계에서 인원통제(선착순 및 추첨순 예배, 최대 30%), 야외 집회와 교회 소모임과 식사만 금지하는 방역정책에 분노만”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조정돼 18일부터 시행되는 종교시설 방역 지침에 대한 성명을 이날 발표했다... 
“핵포기 없는 종전 선언은 북한 종속 선언”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얼마 전 유엔 총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종전 선언’을 제안한 것과 관련, “핵포기 없는 종전 선언은 대한민국을 북한 핵의 인질로 몰아가는 북한 종속 선언이다, 국가 백년대계를 위하여 한미동맹을 굳건히하고 퀴드와 오커스 대열 참가로 안보확보하라”라는 제목의 논평을18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