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찬양 등 기독교 문화·예술 사역자들 역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교회 시설 이용이 제한되면서 활동 영역이 좁아지고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이 분야에서 일해 온 한 사역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에 대한 사역자들의 고충을 토로했다... 
미 OC 교협 신임 회장 심상은 목사·이사장 신원규 목사 취임
현지 지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개최된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제31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신임 회장으로 심상은 목사, 이사장으로 신원규 목사가 취임했다... 
“이상적 온라인 신학 수업, 포지셔닝 아닌 포메이션 혁신으로”
모든 대화에서 한 번 이상은 코로나에 대한 안부나 염려가 오갈 만큼,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이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에 충격을 미치고 있는 것이 어느새 2년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염려가 가득한 채로 시작한 2022년, 팬데믹으로 인해 미주 신학계에서는 온라인 수업이 대세다. 대다수의 신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도입하여 학위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 
“미국이 남긴 아프간 재앙, 종교 자유의 퇴행 막아야“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 종교자유센터(Center for Religious Liberty at Family Research Council)’ 아리엘 델 투르코(Arielle Del Turco) 부국장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바이든이 아프간에 남겨둔 재앙을 놓쳐선 안 된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살신성인’ 故 심정민 소령, 기독교인이었다
지난 11일 KF-5E 전투기를 타고 임무를 수행하다 추락해 순직한 조종사 故 심정민 소령의 영결식이 14일 엄수된 가운데, 고인이 대구 한 교회의 안수집사-권사 부부의 장남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 측에 따르면 고인 역시 기독교인이었다고 한다. 이 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있었던 고인의 입관예배에도 참석했다고... 
“차별금지법 통과되면 이슬람 근본주의 비판할 수 없을 것”
소윤정 교수(아신대학교)가 14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56회에서 ‘차별금지법과 이슬람’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소 교수는 “시편 67편 1~3절에서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라고 나왔다. 여기서 모든 민족은 복음전도의 대상으로서 무슬림을 포함한다”며 “무슬림.. 
[신간] 똥구멍 목사의 고백
도서출판 예찬사가 김은숙 목사(쉴만한 물가교회 기도원)의 신간 <똥구멍 목사의 고백>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내적치유에 대한 간증록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면을 치유하기로 결심한 자, 하나님의 성령과 친밀히 교제하고 주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하는 자들을 위해 집필됐다... 
영적인 교제와 연합에 대해 말하고 있는 성경구절 10개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린도전서 1장 9절)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지 말고 형제 같이 권하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4-15절).. 
美 하나님의성회 전 총회장 조지 우드 목사, 향년 80세로 별세
미국 하나님의성회(AG) 전 총회장 조지 우드(George Wood) 목사가 13일(이하 현지시간)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우드 목사는 2021년 8월 30일 식도암 4기 진단을 받고 화학요법과 임상약물 시험 치료를 받았으나 치명적 부작용을 겪으며 치료를 중단했다... 
다산신도시 교회들, 선한 영향력 확산 중
급격한 변화다. 상상을 초월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의 연속이다. 주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라고 한다. 그 변화는 속도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위기와 불안이 우리를 뒤덮고 있다. 특히 기독교는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처럼 인식되어 더욱 큰 지탄을 받고 있어 사회적 신뢰를 잃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시고 목수로 사셨습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예수님은 고향에서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평범해서 사람들이 기대하던 메시아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아들을 사칭한다고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이 있습니다... 
법원 "'김건희 통화' 수사 부분 방송불가…나머진 공익"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씨와 기자가 나눈 통화 녹취록을 공개하겠다는 MBC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을 제기해, 법원에서 일부 받아들여졌다. MBC가 법원에서 인용된 부분을 제외할 경우 방송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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