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웅 광복회장이 국회 카페에서 수천만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감독 기관인 국가보훈처가 감사에 나섰다. 보훈처는 26일 김 회장 횡령 의혹과 관련,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오수, 박은정 ‘성남FC 수사 무마 의혹’ 경위파악 지시
박은정(50·사법연수원 29기)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관련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같은 청 차장검사가 해당 사건의 수사를 두고 박 지청장과 갈등을 빚은 끝에 돌연 사표를 냈다는 얘기가 나온다... 
황교안 “자유 대한민국 지켜야 할 하나님의 때 왔다”
‘국가 대각성 혁명 선언식’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진행됐다.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기도회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우리나라가 사회·공산주의로 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법원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당회장 지위 없다”
법원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게 이 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으로서의 지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명성교회정상화추진위원회 측이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6일 이 같이 판결했다. 앞서 법원은 지난해 3월, 김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했던 바 있다... 
[묵상 책갈피] 하나님께 헌신하는 방법
우선적으로 제한이나 조건 없이 그것을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헌신하라(롬12:1). 당신의 생을 파산시키고 당신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가장 최선의 길은 완전히 드리지 못함에 기인한다(행5:1~11을 비교하라)... 
“인권정책기본법, 상대적 인권개념 수용해 자유 훼손할 것”
복음법률가회(대표 조배숙)가 26일 오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인권정책기본법의 문제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상원 상임대표(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의 사회, 명재진 교수(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김영길 목사(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의 발제, 음선필 교수(홍익대 법대)·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한효..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신용 회장·윤우경 이사장 취임
미국 오렌지카운티(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42대 회장 40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회장에는 신용 수석부회장이, 이사장에는 윤우경 이사장이 연임했다... 
‘탈동성애’ 英 목사, 비방에도 “원치 않은 동성애자 도울 것”
영국 정부가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제정을 예고한 가운데,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지도자가 “원치 않은 동성애와 트랜스젠더 감정을 가진 사람들을 계속 도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탈 동성애를 위한 기독교 상담 단체인 ‘코어이슈트러스트’ 대표인 마이크 데이비슨(Mike Davidson) 목사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그의 사역이 “위험하고 해롭다”는 일부 단체의 주장에 반박했다... 
실망감, 기독교인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최근 호주 목회자인 체본 타바카루(Chevaun Tabacaru)가 쓴 ‘실망감을 헤쳐나가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칼럼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소개됐다. 저자인 타바카루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남편인 마크 목사와 함께 호주에서 갈보리 락햄튼 교회를 이끌고 있다... 
포항양학교회 이성창 목사, 부산장신대에 비전헌금 기부
이성창 원로목사(포항양학교회)가 지난 11일 부산장신대학교에 비전헌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 넉넉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부산장신대학교를 위해 헌금을 한 이 목사는 “계속 학교를 위해 헌금하고 싶다”며 마가복음 12장에 등장하는 가난한 과부처럼 내가 부자여서 돈이 남아서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두 렙돈을 헌금 하지만 하나님께 모든 마음을 드리는 모습은 하나님의 기준에서는 1,00..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 누적 후원금 30억 원 돌파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부 플랫폼 체리가 일상 속 ESG 실천 열풍에 힘입어 누적 후원금 30억 원을 돌파했다. 체리는 19년 12월 오픈 후, 15개월 만에 누적 후원금 10억 원을 기록한데 이어, 이후 5개월 만에 20억, 또다시 4개월 만에 30억 원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점차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는 생각은 이교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소재한 아포스톨로스교회 담임 마이클 유세프 목사가 “비극이 발생한 이유를 질문할 때 거짓 죄책감에 굴복하지 말라”며 “모든 비극이 죄로부터 기인한다고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시리즈를 전하고 있는 그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폭풍우가 항상 죄로 인해 발생하지는 않는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