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 핸드북 코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잠잠히 나의 모든 투정을 다 들으시고 조용하게 내 마음에 손을 대셨습니다. 음성이 아닌 손길로 전해지는 그 마음은, “그것이 나의 서명이다”였습니다. 도장이 없는 이곳은 서명이 곧 그 사람을 상징합니다. 주님이 내 육신의 고통을 자신의 서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을 위해 전적으로 드린 삶 가운데 새겨진 고통의 흔적들을, 주님은 당신의 서명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비록 주님을 찾아..
  • 제 43회 성경신학회 정기논문발표회
    최승락 교수, 신임 고려신학대학원장에 선출돼
    고려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고신대 신대원) 신약학 전공 최승락 교수가 차기 고려신학대학원장에 선출됐다고 예장고신 측 신문인 코람데오닷컴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신대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는 지난달 28일 고신대에서..
  •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
    “박상학 기소는 표현 자유 탄압… 대북전단금지법 폐기해야”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한국 정부를 향해 대북전단금지법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단체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은 1일 VOA에 보낸 성명에서 한국 검찰이 최근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 위반 미수 혐의로 탈북민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불구속) 기소한 것은 표현의 자유를 탄압한..
  • 뉴욕교협
    기도로 시작했던 뉴욕교협 48회기, 1분기 기도로 봉헌
    지난해 10월 출범과 동시에 금식기도를 시작하며 회기를 시작했던 뉴욕교협(회장 김희복 목사) 제48회기가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 박태규 목사)에서 ‘교협사업 1/4분기 감사예배 및 감사기도회’를 드렸다...
  • 미주장신대
    미주장신대, 릴리재단에서 12억 원 보조금 확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가 릴리재단으로부터 받은 약 100만 달러(약 12억 원)에 달하는 그랜트(보조금)를 통해 다문화 목회 지도자 양성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미주장신대는 한어권과 영어권 사이의 협력을 이끌어 낼 다문화 목회 리더십 양성을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약 20만 달러(약 2억4천만 원)의 예산을 목회학 석사 과정 개발과 이중 언어 ..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온 천하 만물 우러러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금문교, 혹은 실리콘벨리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그 지명 이름의 근원은 혹시 궁금하지 않는지요? 이 지명은 1776년 스페인의 식민지 개척자들이 정착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평화의 기도"를 쓴 13세기 유명한 기독교 성자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고신 신학위, 신대원 A교수 조치 청원키로… “제3계명 범해”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신학위원회(위원장 김성규 목사)가 최근 모임을 갖고, SNS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고려신학대학원 A교수에 대해, 십계명의 제3계명을 범했다고 판단했다. A교수는 얼마 전 SNS에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이라고 적었다...
  • 김영한 박사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19)
    예수의 산상설교는 세상의 기득권자들을 무너뜨린다. 하나님의 나라는 강한 권력자들과 부유한 자들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심령이 가난한 자들의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강한 자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가난하고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소유한다. 예수의 산상설교는 로마의 평화질서 같이 무력을 가진 자만이 평화를 독점하는 세속적 질서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다 준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과 더 크게 만나면서
    예수님 안에서 소망을 찾고, 위로도 받고, 힘을 얻어 예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알고 나서 저를 봅니다. 코로나라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약속을 통해 팬데믹의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옵소서.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게 하옵소서...
  •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뉴저지초대교회 박형은 목사, 사퇴 의사 밝혀
    1963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인 박형은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미주 한국일보가 현지 시간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 목사는 지난달 30일 주일예배 설교 후 교인들에게 이 같이 결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 사도광산
    [사설] 조선인 강제노역의 현장이 세계문화유산?
    일본 정부가 1일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징용의 현장인 ‘사도광산’을 끝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추천했다. 이로써 한일 간에 역사전쟁이 또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사도광산’은 일본 니가타현 사도 섬에 위치한 금광으로 태평양 전쟁 기간에 2,000명 이상의 조선인이 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돼 가혹한 노역에 시달린 곳이다. 이곳에서 수천 명의 조선인이 강제 노역을 했다는 사실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