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제일교회 사모리트릿3040
    정동제일교회, 최근 감리교 3040 사모리트릿 성료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모들의 회복과 재충전을 돕기 위한 ‘감리교 3040 사모 리트릿’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리트릿은 최근 3일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목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조력자로 헌신해 온 사모들의 정서적 소진을 돌보고, 동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제일교회가 2022년부터 30~40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개인정보 유출 책임 대폭 강화… 기업 ‘무과실 입증’ 의무화 추진
    앞으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기업이 손해배상 책임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무과실을 입증해야 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유출된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유통하는 행위에 대한 형사 처벌 근거가 신설되고, 정부 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 한세대학교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 개최
    한세대,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 위한 달크로즈 음악교육 성과 포럼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을 3일 교내 음악관 문화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탁 한세대 부총장과 이규진 RISE사업단장, 정지영 예술학부장을 비롯해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김순권 박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28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대홍단 블랙콘을 선보이고 있다.
    북한 고산지 적응 ‘대홍단 강냉이’ 품종 개발 성공
    북한 고산지대 환경에 적응 가능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 ‘대홍단 강냉이’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이번 성과는 약 28년에 걸친 장기 연구의 결실로, 향후 북한 식량난 해소와 국제 종자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 원코리아범국민연대
    “두 국가 NO, 통일 YES” 원코리아범국민연대 출범
    대한민국과 북한을 ‘두 국가’로 규정하는 것에 반대하고 한반도 통일을 지향하는 원코리아범국민연대가 출범했다.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출범식에선 공동대표 중 한 명인 장만순 위원장(사단법인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이 ‘추진 경과 및 핵심비전’을 발표했다...
  • 경찰청
    한·말레이시아 경찰, 초국가 온라인 사기 공조 본격화
    경찰청은 4일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경찰청과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치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모하드 칼리드 빈 이스마일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이 참석한 치안 총수 회담에서 서명으로 공식화됐다...
  • 미 식품의약국(FDA)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집에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paxlovid)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팍스로비드'는 주사제가 아닌 세계 최초의 가정용 알약 치료제로, 코로나19 대응에 커다란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화이자가 제공한 팍스로비드 알약.
    화이자, 월 1회 투여 비만 치료제 임상서 체중 감량 효과 확인
    화이자가 월 1회 투여하는 장기 지속형 비만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투여 빈도를 줄이면서도 효능과 안전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 주목된다. 화이자는 3일(현지 시간) 제2형 당뇨병이 없는 비만 또는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GLP-1 수용체 작용제 ‘PF-08653944(MET-097i)’의 2b상 VESPER-3 임상시험 주요 결과를 공개했..
  • 포용과 희망의 시리아 재건
    내전 이후의 시리아, 크리스마스가 보여준 시민적 통합의 가능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타렉 오스만의 기고글인 ‘왜 기독교인들이 통합된 시리아의 열쇠가 될 수 있는가’(Why Christians may be the key to a united Syria)를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타렉 오스만(Tarek Othman)은 시리아계 미국인 기업가이자 시민운동가로, 시리아계 미국인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연합(SAAPP, Syrian American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