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구약과 신약, 그리고 유대교의 탈무드를 통해 이혼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본 결과,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사항은 이혼은 결코 장려되거나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가 또 다른 남자와 재혼하는 일도 역시 권장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구약의 경우에는 성적인 범죄와 더불어 이혼은 불순종과 죄로 해석되고 있다. 왜냐하면 결혼은 하나님이 정하신 거룩한 제도이기 때문이다.. 
흙의 영광(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인간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특혜를 받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죄를 범하여 영원토록 죄 가운데서 태어나도록 되었습니다. 이 죄를 ‘원죄’(original sin)라 부릅니다. 그 누구도 이 원죄를 피해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영원한 사망선고를 받고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담은 평생토록 땅의 엉겅퀴와 씨름하며 저주받은 땅이 .. 
참된 성탄의 의미
작년 성탄 이브였다. 시내에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먹고, 차로 명동, 종로, 을지로를 한 바퀴 돌았다. 그런데 몇몇 호텔과 백화점을 제외하고는 그 흔하디 흔한 크리스마스 트리도 없고, 반짝이는 영롱한 불빛도 거의 없었다. 특히 성탄 전야 때마다 북적대던 명동은 인적이 끊어졌다. 참 썰렁했다. 코로나19의 후유증이 이토록 심각한지는 서울의 중심가에도 불빛으로 나타났다... 
세직선 제13대 대표회장에 손영철 장로 선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가 고(故) 주대준 장로에 이어 신임 대표회장으로 손영철 장로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직선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 논현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 사무실에서 열린 제12회 정기총회에서 제13대 대표회장에 손영철 장로를 지명하고, 인준 절차를 거처 최종 임명했다. 손영철 신임.. 
미국인 절반 가량 “매일 기도”… 10년 전 비해 10% 감소
미국 기독교 계열 여론조사기관인 퓨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45%가 매일 기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년 전에 비해 6%, 10년 전보다 10% 감소한 수치다... 
토네이도로 폐허된 미 교회 목사 “그래도 복음은 영원할 것”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간) 밤 미국 중서부를 강타한 토네이도가 켄터키주를 휩쓴 가운데, 주 전역에서 최소 74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사고 발생 48시간도 되지 않아 폐회가 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목회자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 갤럽 “예배 출석교인이 비신자보다 정서 회복력 뛰어나”
미국 갤럽이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매주 종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이 비신자보다 정신 또는 정서적 건강이 더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따르면, 이 여론조사는 지난 11월 갤럽이 미국 성인 8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분석 결과이다... 
유기성 목사 “성탄절 통해 주님과의 관계 회복되어야”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19일 주일예배에서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소식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다. 우리에게는 세상으로부터 얻는 소식이 있지만, 그런 소식들이 과연 큰 기쁨의 소식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런 소식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지만 예수님의 탄생은 큰 기쁨의 소식이며 오래도록 묵상하며 기억할 수.. 
김성완 공공행정연구원 이사장·김옥권 다인위드 회장, 배재대에 마스크 기부
김성완 (사)한국공공행정연구원 이사장과 김옥권 ㈜다인위드 회장과 이 배재대학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용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앞서 김 회장과 김 이사장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4월에도 각각 마스크 1만장씩 기부해 누적 3만장을 기록했다... 
목원대학교회, 소외된 이웃 위해 성탄 급식봉사
목원대학교회(담임목사 김홍관)가 성탄절을 앞두고 급식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 대전 서구 도안동 목원대학교회는 대전역에서 노숙인을 위한 급식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NCCK “성탄의 사건, 세상 향한 구원과 해방의 선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생명안전의 위기와 인간의 탐욕이 자초한 기후위기로 인해 전 지구생명공동체가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며 “생명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탄식과 몸부림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이 와중에 한국사회는 이념 갈등, 세대 갈등, 빈부 갈등, 지역 갈등.. 
중독회복자모임 ‘두번째 출발’, 다시 걸어가자 제 10회 뚜벅이 축제 성료
중독회복자모임 ‘두 번째 출발(대표 정재식)’은 최근 서울시 송파구 소재 올림픽공원에서 ‘2021 다시 걸어가자 제10회 뚜벅이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독회복자와 가족 그리고 사회복귀를 돕는 도우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