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도 새해를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달을 열흘 남겨놓고 있다. 금년 한 해를 뒤돌아보면 코로나19와 전쟁 아닌 전쟁으로 한 해를 보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을 만난다. 그 고난으로 인하여 좌절과 실의에 빠져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도 어느 시점이 되면 그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런.. 
“메타버스 세계 통해 세계 선교 네트워킹 해야”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과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가 지난 16일 오후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 패러다임 선교'를 주제로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 개관기념 선교특강을 열었다. 이날 장성배 교수(감신대)가 가 ‘만인사명자직과 메타버스선교 모델 연구', 황병배 교수(협성대신대)가 ‘포스트/위드 코로나 시대의 선교적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날 장성배 교수(감신대)가 가 ‘만인사명자직과 메타버스선교 모..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부부는 이혼하지 않을 것”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1월 21일까지 40일간 오전 6시 교회 전 캠퍼스에서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는 주제로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8일차인 20일에는 이기복 교수(전 횃불트리니티 교수)가 ‘이혼의 금지’(마5:3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실 기독교는 신(神)학 아닌 신(信)학을 가진 종교”
김형석 교수는 대한민국의 1세대 철학자로서 철학 연구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많은 제자들을 길러냈으며 일평생 학문 연구와 집필에 심혈을 기울였다. 철학자로 살면서 동시에 그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 살아왔다... 
尹 영입 신지예 "윤석열, 대한민국의 여성폭력 해결 약속해"
신지예(31) 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가 20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직속 기구인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합류했지만 페미니스트인 신 전 대표가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 당대표와 그를 추종하는 '이대남'의 견제를 뚫고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어렵고 힘든 시기, 우리에게 성탄은 어떤 의미인가?”
소망교회 김경진 담임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상을 통해 성탄 목회서신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전히 전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2021년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인권위는 “혐오표현”… 여론조사선 “표현의 자유” 우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지난 2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열린 TV토론에서 “퀴어축제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취지로 한 발언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혐오표현”으로 판단했지만,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거의 절반은 “표현의 자유”라고 답했다... 
[사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법무부가 금주에 있을 사면심사위원회에서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선정한다. 그런 가운데 정치권과 교계 일각에서 국민통합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문재인 대통령이 결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서 주목된다... 
새 정부 출범하면 뜯어 고칠텐데… 반년짜리 '경방' 지속성 의문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완전한 일상과 경제를 되찾고 선도형 경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역량을 집결한 것인데 내년 3월 대통령 선거 이후 새 정부 출범하면 경제 정책의 틀도 바뀔 수밖에 없어 연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공수처, 법원 기자들도 통신조회… 시민단체, 김진욱 고발
그동안 공수처는 기자들 통신자료를 조회한 것에 대해 "(공수처의) 주요 피의자 통화 내역에서 상대방이 누구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공수처 수사 취재와 관련이 없고 실제로도 수사 관련 인물과 연락한 적도 없는 기자들의 통신자료까지 조회한 것으로 파악돼 이같은 해명은 여전히 석연치 않아 보인다... 
'내 아버지가 現 민정수석'… 김진국 수석 아들, 입사지원서 논란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 김모씨가 기업 취업을 위한 입사지원서에 아버지 실명을 거론하는 등 부적절한 내용을 작성했던 것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MBC는 20일 뉴스데스크에서 김씨가 기업체 다섯 곳에 입사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오명준 목사·이혜련 사모, 한신대에 전달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에 따뜻한 기부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한신대는 지난 16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새하늘교회 오명준 목사와 이혜련 사모(소아정신과 의사)의 ‘기장 미래 목회자 전액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오명준 목사·이혜련 사모는 장학금으로 1천 4백만 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