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은 교수(총신대 조직신학)가 3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절대적 윤리 기준이 있나요? 선과 악 다 상대적인 것 아닌가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박 교수는 “기준은 바꿀 수 없다. 그리고 속성이 일시적여서도 안 되며, 불변하고, 영원한 속성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신간] 나는 한국교회를 다닙니다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가 최영훈 목사(대구청구교회)의 신간 <나는 한국교회를 다닙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인답게 살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살아가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성도, ‘갈등하는 교인’을 위해 집필됐다... 
부전교회 등 지자체와 독거 어르신 안부 묻는 우유배달 사업 추진
부산시 동래구청(구청장 김우룡)은 최근 동래구청 회의실에서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 (사)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과 함께 고독사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남대 캠퍼스, 3월 2일 본격 개강 만 2년 만에 학생들 활기
2022학년도 1학기가 3월 2일 본격 개강한 가운데 만2년 만에 한남대학교 캠퍼스가 학생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한남대는 50인 미만 수업에 대해 전면 대면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러시아인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수치스럽다’ 말해”
유럽 전역의 성공회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종식을 위해 기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온라인 기도회는 유럽 성공회 교구가 조직하고 유럽 주교인 로버트 이네스 박사가 인도했다... 
英 기독교인들, 재의 수요일에 우크라이나 위한 기도와 금식
기독교인들이 재의 수요일에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기 위해 모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기독교인들에게 재의 수요일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평화 회복을 위한 기도와 금식의 날로 지낼 것을 요청했다...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위기 속 아동 보호 및 지원 촉구 성명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3일, 아동 중심 국제구호기관으로서 지난달 25일 1차 성명서 발표에 이어 아동 보호 및 지원을 촉구하는 2차 성명서를 발표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신앙에는 어느 정도의 피상성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타락한 죄성이 결합 되면 하나님을 내 삶의 수호신 정도로 생각하고, 믿음과 기도가 자신의 소원을 이루는 도구인 줄로 여기는 무속적 경향들이 생깁니다. 열심히 믿고 잘 믿으면 어려움은 적어지고 좋은 일만 생긴다는 막연한 생각들이 다 그런 오해의 일종입니다. 신자의 일생은 이런 우리의 피상성과 타락한 종교성을 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참여 당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3월 4일과 5일 이틀 간 실시하는 사전투표에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尹·安, 후보 단일화 공식 선언… "국민통합정부 구성"
윤석열 국민의힘·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3일 "저희 안철수, 윤석열 두 사람은 오늘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으로서의 정권교체, 즉 '더 좋은 정권교체"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며 후보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사순절 기도] 우리를 살리는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은 이러하다.”(막 1:1) 마가복음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전혀 놀라운 구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저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을 놓치지 않고 그 순간을 맞게 하옵소서. 지금까지는 제 안에 갇혀서 살았지만, 이제는 저 자신을 넘어 살고 싶습니다... 
“러의 우크라 침공, 국제법 질서·인류도덕 짓밟은 만행”
웨슬리언교단장협의회(이하 웨교협)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웨교협은 이 성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유엔의 모든 나라가 인정하는 국제법의 질서와 인간 양심에 근거한 인륜도덕을 짓밟은 만행”이라며 “오늘날의 세계는 지금 군사력으로 자유와 공의를 억압할 수 있는지를 시험하는 시험대에 올라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