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와 캠퍼스 그리고 일터에서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예배하고기도하는 자들의 모임이자 새로운 모임들을 개척해 나가는 연합체인 '네임리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다음세대를 세우는 오프라인 캠프를 개최한다.. 
기윤실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 교회 내 성폭력 줄이는데 기여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을 환영하며,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한국 교회의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새 양형기준에는 양형가중요소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부분’의 피해자 유형에 ‘신도’가 포함되었다”며 ..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예방 및 대응 강화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인도적 위기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 역사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배의 이야기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이 아담 혹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을 통하여 예배하도록 그분의 세상을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첫 사람 아담은 예배하는 인간(homo liturgicus)으로 창조되었고, 아담의 형상을 가진 모든 사람은 그의 타락한 우상 숭배 지향성을 이어받았다. 우리는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을 숭배하면서.. 
예장 통합 임원회 “수습안 이행돼 명성교회 분쟁 종결”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임원회가 “명성교회 수습안을 (총회가) 결의하고 수습안이 모두 이행됨으로 명성교회 분쟁이 최종 종결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교회 측 소송대리인들의 관련 사실확인 요청에 이 같이 답했다...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법권 포기한 것이자 인권 침해”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보센터(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변호사)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총 11명을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북한인권재단 설립하고 북한인권대사 임명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68차 화요집회를 갖고, 북한인권법에 따른 북한인권재단 설립과 북한인권대사 임명을 촉구했다... 
‘43억 아시아 선교 위해’ 아태 침례교대회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침례교회의 선교 축제인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Congress)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분당채플과 온라인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 주제 포럼 열린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임재환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웨이크)와 웨이크사이버신학원(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이 오는 18일 오후 1시 CTS 아트홀에서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JMS에 대한 수사 지연 규탄… 피해자 보호 촉구”
반JMS 단체 엑소더스가 정명석에 대한 경찰 측의 수사지연을 규탄하며 피해자 보호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정명석의 징역 10년 만기 출소 후, 정명석의 성범죄를 추적하던 중, 정명석이 출소 직후부터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마침내 정명석을 고소하기로 용기를 낸 정명석의 출소 후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김일성 공산정권의 기독교 소멸을 위한 우상화
이북교회는 두 번에 걸친 배교 행위를 저질렀다. 첫째는 1938년 평양서문밖교회에서 신사참배의 배도였고, 두 번째는 1946년에 어용 종교 기관인 '조선기독교보연맹'을 설립하여 이북의 온 교회들이 이에 참여시키고 그 정치적 방침에 따르도록 하여 김일성의 공산정권 수립을 지지하게 하여 온 교회들이 공산화에 협조하였다. 이는 공산정권 앞에 굴종한 두 번째 배도였다. 그러나 공산정권이 수립(194.. 
슬기로운 신앙생활: 믿음이란 무엇인가?(4)
둘째, 우리의 믿음이 연단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우리의 삶 속에서 시련을 만나게 될 때, 그 시련은 곧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는 “믿음의 시련”이 된다. 우리의 믿음의 한계를 경험하게 되고, 우리의 믿음의 약함을 깨닫게 되면서 우리가 만난 시련을 믿음으로 이겨내고 극복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며 믿음의 몸부림을 치게 된다. 그런 시련이 없었다면 주일만 간신히 나와 예배 드렸을 사람이 새벽에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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