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의복지재단 창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병우)은 지난 11일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 박진석 기쁨의교회 담임목사, 김병우 창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10명의 학생들에게 학업 장려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
도서출판 비아토르가 주수경 선교사(예장 통합 교단 선교부)의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크라이나와 몽골을 거쳐 말라위에서 평신도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는 저자의 25년 선교 현장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경험적이면서도 이론적인 선교 지침서이다. 선교는 무엇인지, 선교사는 누구이며 전문인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사들이 겪는 갈등은 어떠한 것인지를 비롯해 자녀교육과 결혼, 멤버케어, ..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한양제일교회와 사랑의 쌀 전달식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한양제일교회(담임목사 이승무)로부터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쌀 15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노원구 한양제일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서은경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장, 한양제일교회 이대성 부목사 등이 참석했다... 
“우크라 기독교인, 전쟁 가운데서 복음대로 사는 법 배워”
“지금 이 도시에는 통행금지가 생겼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려고 동료들과 집에 모인 키이우(Kiev)의 한 침례교회 지도자 비탈리(Vitaly, 28)가 말했다. 방에는 작은 책상과 프린터, 종이와 가위가 놓여 있었다. “어떤 사람은 탄약과 방호구를 준비합니다. 어떤 사람은 화염병을 준비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전신갑주인 하나님 말씀과 기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수위, 대통령 집무실로 외교부·국방부 청사 "50대50" 검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내 청와대개혁 태스크포스(TF)를 총괄하는 윤한홍 의원은 15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광화문 외교부 청사와 용산구 국방부 청사를 모두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동 前 ‘MB사면’ 띄운 尹에… 문 대통령 고심 깊어져
그러나 문 대통령으로선 MB 사면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높은데다 반성 없는 MB를 사면하는데 대한 정치적 부담도 큰 상황이다. 비록 임기말이지만 적폐청산 깃발을 들고 정권을 잡은 문 대통령이 적폐청산 대상이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을 임기 내 사면하는 것은 지지층과 진보 진영에 배신감과 실망감을 크게 안겨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독교가 출산과 결혼에 가장 긍정적”
CTS다음세대운동본부(공동총재 이철·류영모·배광식·감경철 목사)가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컨벤션홀에서 ‘출산에 관한 종교인별 인식조사결과’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다음세대 운동의 핵심 안건(아젠다) 중 하나인 ‘저출생과 돌봄’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北, 내달 15일 순안공항서 평양주민 앞 ICBM 발사 준비하나
북한이 평양 순안공항에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용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을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북한이 화성-17형 신형 ICBM을 평양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사할 가능성이 커졌다... 
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는 위법”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속을 숨긴 채 전도하는 소위 ‘신천지 모략전도’가 위법한 행위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민사항소3부(재판장 신지은)는 신천지 신도였다가 탈퇴한 A씨 등 3명이 신천지 지역 교회와 자신을 전도한 신천지 신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청구만 받아들여 일부 승소를 선고했다... 
[설교] 왕의 기도(2)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볼 뿐만 아니라 둘째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바라본 다윗은 성전 건축을 위해 기쁨으로 드려진 헌물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14절). 다윗과 백성은 성전 건축을 위해.. 
“예수님과 더 많이 교감할 때 세상 밝힐 수 있어”
15일 장로회신학대(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 한경직예배당에서 열린 장신대 채플예배에서 소기천 교수(장신대)는 장신대 성지연구원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빛과 밟음과 어둠’(눅11:33-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앞서 백형근(신대원 1)의 기도, 명아름(신대원 2)의 성경봉독에 이어 설교한 소 교수는 “예수님은 눈이 몸의 등불이라고 하셨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 
러시아 복음연맹, 침공 애도 성명 “전쟁 막으려 했지만…”
러시아복음주의연맹(Russian Evangelical Alliance) 사무총장이 침공을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했다”라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비탈리 블라센코 REA 사무총장은 ‘친애하는 전 세계 형제자매들에게’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최근 또 다른 주권국가인 우크라이나를 군사적으로 침공한 데 대해 조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