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2월 23일의 총회에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교회에 대한 법적 제재와 박해, 인도 선교의 가장 큰 장애물”
인도 선교 40주년 기념 선교전략 세미나가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은현교회(담임 최은성 목사)에서 현장세미나와 함께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전인도한인선교사협의회(전선협)가 주최하고 인도선교네트워트와 서울 은현교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이틀간 네 명의 선교사가 네 가지의 발제를 통해 인도 선교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 제8회 아트랜스로지 전시회 28일 열려
한국미술인선교회가 제8회 아트랜스로지 전시회를 백석대학교대학원 진리동 2층 백석비손갤러리에서 28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연다. 아트랜스로지(ARTRANSLOJE)는 The Artists who Transporter Love of Jesus의 영문 합성어로 한국미술인선교회를 영문으로 재해석한 합성어이다.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예술가들이란 뜻으로 적극적인 선교를 목적으로 하며 주님의 사랑을..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안승오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 원장)의 신간 <현대 선교의 목표들>을 오는 31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현대 선교 신학의 주요한 선교 흐름을 소개하고 있으며 현대 선교의 문제점들을 개혁 신학적인 관점에서 분삭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한남대 빅데이터응용학과, 높은 연구역량 발휘
한남대(이광섭 총장)가 빅데이터응용학과는 2022년 들어서 4명의 교수가 7개 연구과제(총 연구비 10억3000여만 원)를 수주하거나 수주를 앞두고 있어 높은 연구역량을 발휘했다고 24일 밝혔다. 빅데이터응용학과는 2020년 신설된 첫 해부터 김명준 교수팀의 주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청년캠퍼스 운영대학’ 사업에 대전지역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 
“육이 아닌 영을 쫓아가는 삶 살아야”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는 ‘특별영성집회’가 21~23일까지 3일간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날인 23일 김록이 목사(그레이스 힐링교회)가 ‘요한복음 통으로 먹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우크라이나 한 소녀의 이야기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아멜리나’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아멜리나, 올해 스물한 살이다. 카르키프는 그녀의 고향이다. 그곳은 우크라이나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러시아와 인접해 있다”고 했다... 
“칭의의 두 가지 의미, 죄의 용서와 자녀로 받아주심”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최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칭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라고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우리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라고 했다... 
제37차 손매남 박사의 뇌치유상담 초청 세미나 25일 진행
일반적으로 4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을 일컫는 중년기는 인생의 황금기인 동시에 위기를 경험하는 시기이며, 특히 노년기를 준비하는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제37차 손매남 박사의 뇌치유상담 초청 세미나가 3월 25일 오전 10시 ‘중년기의 뇌 건강과 정신건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세미나는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온라인 유튜브로 진행한다. 한국상담개발원장 손매남 박사(경기대 뇌심리상담전.. 
“韓 드라마 보던 北 고위간부 자녀도 총살… 외부 문화 엄격 제한”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가 3월 기도편지를 통해 최근 평안북도 평성시에서 북한 고위간부 자녀가 한국 문화컨텐츠 유입을 죄목으로 공개총살 된 사건을 전하면서 북한의 문화장벽이 무너지도록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투산영락교회 후원 선교사 초청 선교사대회 성료
미국 아리조나주 투산영락교회의 제5회 후원 선교사 초청 선교사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총 8개국 18명의 선교사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투산영락교회 성도들은 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사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선교지 상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혼이 답일까?
이혼을 처음부터 원했던 커플이 있었을까? 지내다 보니 기대했던 것과 많이 달라서, 참다 못해 이혼까지 가는 것 아니겠는가? 성격차이, 외도, 재정 문제, 부모 욕하기, 학대 등 이혼의 사유들은 다양하다. 이 다양한 원인들 때문에 행복할 가정이 끔찍한 지옥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