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약학회가 15일 오후 숭실대학교에서 ‘메타버스 시대의 구약 읽기’라는 주제로 제119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에 앞서 김희권 박사(한국구약학회 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 박사는 “2022년 봄이 찾아왔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의 기세가 아직도 등등한 가운데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기꺼운 만남을 통해 배움과 친교, 우정과 연대를.. 
미 남침례교, 우크라이나 구호 누적 모금액 98억 넘어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기구인 국제선교위원회(IMB)의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를 위한 누적 모금액이 800만 불(약 98억 원)을 넘어섰다. 남침례교 교단지 뱁티스트프레스는 최근 우크라이나 구호 봉사를 위해 동유럽으로 파견한 침례교 재난 구호팀의 사연을 보도했다... 
2022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 나성순복음교회서 대면으로 열린다
올해 미국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이 5월 5일 저녁 7시(미 서부 시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대면으로 개최된다. 남가주 국가기도의 날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지난 2년 동안 다소 제한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현장 기도회를 찾는 남가주 한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님의 선교를 위한 동역자로서의 부르심
최근 선교학 분야에서 다루고 있는 주된 관심사 중 하나는 차세대 전문인 선교에 대한 내용이다. 학문적 바탕과 배경을 견고하게 제시해 주어야 하는 신학교 현장이나, 실제 선교지에서 하나님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모습 가운데 여전히 선교의 문을 두드리는 도전은 바로 차세대에 관한 선교전략임을 부인할 수 없다. 최근 10년동안 차세대 선교전략과 차세대 선교동원이란 주제를 가지고 앞으로 선교시대.. 
“창조론자, 유신진화론 비판 강도 높이되 사랑 가지고”
박창균 교수(서경대)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5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유신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철학적 반추’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과학은 참이라고 믿는 명제들의 체계이고, 과학활동이란 참인 명제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사람들이 과학을 신뢰하는 것은 가시적인 성과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과학의 수월성은 과학적 방법론에 있다”고 했다... 
“믿음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해내는 것”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 고난주간특별부흥회 첫날인 지난 14일 저녁 장종택 목사가 ‘믿음은 암기하는 것이 아니다’(고린도후서13:5)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종택 목사는 ‘은혜로다’, ‘다윗처럼’을 작곡한 찬양사역자이자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배자>, <온유야, 아빠야>의 저자로 이날 부흥회에선 둘째 딸 온유가 ‘Anti-NMDA 수용체 뇌염’이라는 희귀병으로 죽음까지 갔.. 
㈜금원기업, 한동대에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해 8년간 장학금 기탁
포항의 한 기업이 국제적 역량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해 달라며 최근 8년간 총 2억4300만원의 장학금을 한동대에 꾸준히 기탁했다. 포스코 협력사인 ㈜금원기업(대표이사 김진홍)은 지난 15일 한동대에서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외국인학생과 가계곤란 학생 등 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한남글로벌선교인재프로젝트 참여 9개 교회, 한남대에 발전기금 전달
글로벌 선교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역교회들이 기금을 모아 한남대학교에 쾌척했다. ‘한남글로벌선교인재프로젝트’(운영위원장 권석은 용전교회 담임목사)에 참여하는 9개 지역교회가 한남대 66주년 개교기념일인 지난 15일 6,000만원의 제1차 기금을 한남대의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에 기탁했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만이 유일한 소망”
2022년 부활절을 맞았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및 단체들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온 인류를 향한 대속의 사랑으로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아울러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 부활의 복음으로 하나 되어 이 세상에 기쁨과 소망을 전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 각 기관들이 주요 메시지를 정리했다... 
실외마스크 벗고, 격리 풀고… '방역 해제' 5주간 이어진다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는 이르면 내달 23일 가능할 전망이다. 오는 25일 코로나19의 법정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2급으로 낮추고 4주간의 이행기를 거친 뒤 안착기에 돌입하면 격리조치가 사라진다... 
디즈니의 극좌 이념 편향, 어떻게 볼 것인가
LGBT 행동주의를 지지하는 디즈니의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의 칼럼을 통해 소개됐다. 이 글을 쓴 제프 크루어(Jeff Crouere)는 정치 칼럼니스트이며, 미국 TV 시사 프로그램 ’링사이드 폴리틱스(Ringside Politics)’의 진행자다... 
[고난주간 기도]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마리아는 처녀의 몸으로 온갖 의심과 비난을 감수하면서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라는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한 여인입니다.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판결을 내려 가장 저주받은 인물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