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 얀시
    필립 얀시 “펜데믹이라는 위기…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인 필립 얀시(Philip Yancey)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성공회 신부 존 던(John Donne)의 ‘긴급한 경우에 대한 헌신’(Devotions on Emergent Occasions)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 책인 ‘A Companion in Crisis’(위기 의 동반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주요 내용이다...
  • 월드비전이 디지털 자산 후원 페이지를 오픈한다
    월드비전, 국내 NGO 최초로 가상자산 후원금 받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일 블록체인 기업 퍼블리시(대표 권성민)와 함께 디지털 자산 후원 페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자산 후원은 국내 NGO 최초로 가상자산(가상화폐)으로 후원금을 받고 NFT(대체불가토큰)로 후원 증서를 발행하는 첫번째 사례다...
  •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신간]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예수 그리스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 선한 목자가 될 수 있지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저자)는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심을 수없이 들어도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목자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 십자가의 길을 가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십자가에 달리셨네. 추악하고 더러운 나의 죄 때문에. 내가 지은 나의 죄 때문에 주님께서 날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네. 머리엔 가시관 쓰시고 손과 발에는 대못을 박히셨지. 주님은 죄 없으신 하나님의 어린 양! 속죄제물이 되시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셨네.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셨네.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그 보배로운 피 흘리셨지. 흠 없는 어린 양의 피..
  • 오정호 목사 한기승 목사
    오정호 목사 기호 1번, 한기승 목사 기호 2번
    2파전으로 치러질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의 막이 본격 올랐다. 출마자들이 우여곡절 끝에 최근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누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느냐에 쏠렸다...
  •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들
    오정호 “힘 모을 때” 한기승 “ESG 총회로”
    2파전으로 치러질 예장 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의 막이 본격 올랐다. 출마자들이 우여곡절 끝에 최근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누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느냐에 쏠렸다. 합동 측은 5일 오전 대구 대명교회(담임 장창수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영남지역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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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홍의 아침묵상] 예수의 3대 사역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태복음 9장 35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사역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예수의 3대 사역(Ministry)라 합니다...
  • 오정호 목사 한기승 목사
    오정호 1번 한기승 2번… 예장 합동 본격 부총회장 선거전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 레이스의 막이 본격 올랐다. 출마자들이 우여곡절 끝에 최근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제 관심은 누가 총대들의 선택을 받느냐에 쏠렸다. 합동 측은 5일 오전 대구 대명교회(담임 장창수 목사)에서 제107회 총회 임원 후보 영남지역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부총회장 선거 후보인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와 한기승 목사(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에 단연 ..
  • WCC
    [WCC 총회] 우크라 정교회 대주교 “자유·독립 위해 투쟁”
    우크라이나 정교회 체르니히브와 니진의 예브스트라티(Yevstratiy) 대주교가 “3세기 이상 러시아 제국과 소련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고유성을 지우려고 노력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자유와 독립적인 미래를 위해 성공적으로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67)] 젠더 개념의 유래와 그 거짓됨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는 한창 동성애에 대한 차별금지법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그보다 젠더(gender) 이슈가 기독교에 더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젠더 개념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섭리를 그 기반에서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젠더는 트랜스젠더나 젠더퀴어라는 현상의 기반이 되는 개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