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진형 박사
    “결혼, 창조 때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디자인”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임원택 교수, 이하 한복신)가 4일 제99차 온라인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문진형 박사(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가 ‘결혼과 영적 성장, 결혼과 영적 성장의 공유 속성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
    기독일보 편집고문·자문위원 방미단, 워싱턴DC 방문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이 워싱턴D.C. 크리스천포스트(이하 CP)를 방문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일(현지 시간) 이뤄진 만남에서 CP 대표 크리스 츄 목사는 방미단에게 CP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복음의 확산을 위해 특별히 복음주의 교회들의 힘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에 방미단은 세계교회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는 메..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를 대신해 깊이 탄식하시며
    저의 모든 연약함을 모두 돌보아 주옵소서. 성령님께서 연약한 저를 도와주십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모르는 저를 대신해서 깊이 탄식하시며 하나님께 간구해 주십니다. 연약한 저이지만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을 힘입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 김영한 목사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7] 메타버스 시대 교육의 변화
    4차 혁명 시대 MZ 세대 교육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요? 4차 산업 혁명 속 메타버스 시대에 교육적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21세기 4차 혁명과 메타버스 시대 교육 분야에도 대단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에듀테크는 2000년 전후 온라인 학습인 e러닝을 통해 열렸는데요. 그 뒤 대규모 온라인 학습 서비스인 MOOC가 이어받았습니다. 이런 교육 시스템을 통해 대학에 가지 않아도 이제는..
  •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 6월 30일 학술심포지엄 개최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코메니우스와 21세기 기독교교육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6월 8~14일 개최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엔데믹, 다시 부는 성령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47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강원도 양양 솔비치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 선교지 교회의 2만 여 성도들이 동시에 온라인 또는 위성중계를 통해 함께 한다. 특히 현장에도 해외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하는데 이처럼 많은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 김영한 박사
    “한국교회, 자유 지키는 현충정신 후손들에 남겨주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3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2022년 현충일을 맞이해 오늘날 선진국 위상에까지 오른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목숨을 받친 군인들의 희생을 묵상해 본다”며 “특히 미국인 웨버 대령의 삶, 6.26 전쟁시 한국인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유엔군으로 참전해 팔과 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한기총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 기억”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제67주년 현충일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제67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순국..
  • 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잘 알면 반대 잘 모르면 찬성 많아”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3일(제76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 막아주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길 교수는 “내가 차별금지법 문제에 뛰어들게 된 것은 2006년 7월부터였다. 당시 국민일보 기사 1면에 ‘차별금지법’이라고 쓰여 있었다. 당시에는 차별금지법을 좋은 법으로 인식하고 있었..
  • 전국신학대학교수들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기자회견
    신학 교수 517명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전국 신학대학 교수들이 3일 서울 총신대 제1종합관에서 ‘독소조항이 포함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여한 신학대 교수는 총 517명으로 개신대, 고신대, 국제신대, 서울신대, 성결대, 수원신학원, 아신대, 총신대, 칼빈대, 합동신대는 총장과 소속 교수 전원이 이번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성명에 동참했다. 장신대는 성서학원장 외 신약학 교수 전원이 동..
  • 예장 합동 은퇴목사위로회
    “생명 끝나는 순간이 은퇴… 그 때까지 복음 증거의 사명을”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은급부가 3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예수인교회(담임 민찬기 목사)에서 제30차 예장 합동 은퇴목사위로회(서울서북지역)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은급부장 김재규 목사의 사회로, 김종구 장로(은급부 회계)의 기도, 김상규 장로(은급부 서기)의 성경봉독,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민찬기 목사의 환영사, 감사패 증정,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