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홍근 원내대표는 결과 발표 후 "중앙위원들이 당의 위기 상황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만큼 제가 그동안 여러 경로로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한 비대위 구성안에 압도적으로 찬성해서 의결했다"며 "그만큼 당의 위기를 조금 전 공식 의결된 비대위원들을 중심으로 잘 헤쳐나가달라는 중앙위원들의 뜻이 담겨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尹대통령·與지도부, 90분 오찬…"당·정부 한 몸처럼 움직이자"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함께 점심을 먹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6·1 지방선거라는 큰 산을 넘은 여당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세계예수교장로회, 신임 총회장에 김정도 목사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WKPC)는 현지 시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욕 나이아가라제일장로교회에서 제46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에 김정도 목사(대서양노회)를 선출했다. 필라델피아 둥지교회를 담임하는 김정도 목사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소재한 훼이스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 이사장으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이 학교 종신교수에 임명됐으며 한국부 학장직을 겸하고 있다... 
PCUSA 한인교회 학원목회 연구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원목회 논의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학원목회 연구회가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일리노이에 소재한 샴페인-어바나 한인장로교회(담임 함종헌 목사)에서 '2022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학원목회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교회음악 이야기] 작곡가 나운영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0세기 초 부터 서양음악이 한국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이래 초기 대표적인 교회음악 작곡가들 중 한 인물을 꼽으라면 나운영 선생님(1922-1993)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는 일제 강점기, 6.25 전쟁의 혼란스러운 한국의 역사속에서 젋은 시절을 보내며 음악의 재능을 발견하고 일본에서 음악을 공부고 좀 더 깊은 음악학문 연구를 위해 프랑스 유학을 결정하고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호국영웅들 헌신 위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있어”
USNDC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이 10일 오전 경기도 군포시 소재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2 자랑스런 호국보훈인물(선한 사마리아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 세계한민족디아스포라재단이 협찬했다... 
한신대, 사회봉사단(HAHA) 13기 해단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3일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22-1학기 사회봉사단(HAHA)(이하 사회봉사단) 13기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봉사단원 50여명과 최민성 학생복지처장, 김재욱 담당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봉사단 13기 소개, 2022-1학기 봉사활동 기관보고 및 우수 봉사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성결대 산학협력단, 2022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1차 간담회 진행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달 19일 성결대학교 재림관 7층 회의실에서 2022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8개 분야 교육자문위원회 1차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간담회는 산학협력단장 정희석 부총장, 사업운영본부장 이원현 교수, 관리책임 이신영 교수 및 사업운영 실무자의 주관으로 김무겸 장학사(경기도교육청 융합교육정책과), 유지선 팀장(경기도청), 박창신 대표(캐리소프트),..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8] 시대에 따른 세대별 특성
책 <젊은 꼰대가 온다>, 이민영 저자는 꼰대 체크 리스트를 이렇게 말합니다. 1) 사람을 보면 나이가 먼저 궁금하다. 2) 친근감의 표현으로 반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3) 인사 예절이 부족한 사람은 마음에 안 든다. 4) 선배로서 사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싶다 5) 신조어나 신문물을 잘 모른다. 6) 나는 꼰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7) 나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8) 나는 .. 
미래세대 교회 교육 위한 연합 ‘Way Project’ 컨퍼런스 개최
미래세대 교회 교육을 위해 전문 기관들이 ‘Way Project’라는 이름으로 함께한다. The Way 미래세대 트레이닝센터(고은식 목사), 성교육상담센터 숨,(정혜민 목사), 바른미디어(조믿음 목사)가 중심이 되어 여러 협력기관과 힘을 합친다. Way Project는 교회와 동행하며 교육을 지원할 마음을 가진 기관 사역자들이 연합해 시작했다... 
“英 연합 선교 이끈다… ‘호프 23-24’ 출범”
지난 5월 영국 런던 램버스 궁전에서 연합 선교의 해인 ‘HOPE 23-24’가 출범했다. 레이첼 조단-울프 ‘호프투게더’ 대표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이에 대한 칼럼을 게재하고 행사를 소개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 안에도 여전히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교회 출석 경험이나 모태신앙인지 아닌지의 여부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전도를 할 때도 일단 교회 출석만 잘 시키면 나머지는 물 흐르듯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