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열 교수
    “장로교회 예배, 전적으로 언약의 맥락 아래 놓여 있어”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제일진해교회 제2남전도회가 지난 24~26일까지 제일진해교회(담임 서성헌 목사)에서 ‘장로교회의 기원과 역사 및 특징’이라는 주제로 진해신학기념강좌를 개최했다. 지난 26일 오전엔 이신열 교수(개혁주의학술원장, 고신대 교회학)가 ‘장로교회의 예배’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조력자살 합법화
    英 성공회 “조력자살 합법화 반대… 생명 가치 훼손”
    영국에서 조력자살(Assisted suicide: ‘안락사’ 또는 ‘존엄사’)을 합법화하는 법안이 상정된 가운데 영국 성공회 사무총장이 “모든 인간 생명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에 (교단이) 단호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윌리엄 나이 영국 성공회 총회 사무총장은 내달 예정된 교단지도자 회의를 앞두고 상원에서 발의된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 친생명 운동 낙태 반대
    英 기독교인들 “미 대법원 낙태권 폐기 판결, 환영”
    영국 기독교인들과 친생명운동가들이 미 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폐기 판결’을 환영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크리스천 컨선’(Chrisitian Concern)의 캐논 J. 존은 “저는 기적을 믿으며, 미 대법원의 이번 판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낙태는 여성이 어머니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다만 죽은 아기의 어머니가 되게 할 뿐이다. 여기 영국에 있는 ..
  • 교회의 재발견
    [신간] 교회의 재발견
    콜린 핸슨 편집장(TGC: The Gospel Coalition)과 조나단 리먼 디렉터(9Marks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신간 <교회의 재발견>(출판사: 개혁된실천사)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교회가 신자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왜 필요한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 구절들을 참조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예로 들면서, 교회의 모임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의도는 교..
  •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이대희 목사(꿈을주는교회)의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출판사: 브니엘)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초신자부터 오랫동안 믿음생활을 한 성도에 이르기까지 아직 기도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 삶 속에서 기도 응답의 축복을 오롯이 누리지 못한 기도자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목회자 10명 중 7명 “기후환경 위기”
    목회자 10명 중 7명이 오늘날 기후환경이 위기에 처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일반국민들은 교회가 기후환경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개신교인 1천 명, 일반국민 1천 명, 교회 담임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에 대한 인식 조사를 했고,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8..
  • 안종배 회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미래가 밝은 세 가지 이유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이 27일 저녁 8시 제주시 펄리플러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컨퍼런스에서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 준비’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 관계자들. ⓒ주최 측 제공미스터리 단편영화 &lt;기브 뎀:사라진 자들의 비밀&gt; ⓒ주최 측 제공
    “생명존중의 주제를 이렇게 다루다니… 충격적”
    <기브 뎀 : 사라진 자들의 비밀>는 죽었다가 1시간 만에 살아난 한 노인이 날마다 급격히 젊어지면서 겪는 충격적인 판타지 미스터리 단편영화이다. 특별시사회는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3관(명동)에서 열려, 1부 제작보고회(20분), 영화상영(45분) 후 2부 감독/배우들의 간담회(35분)가 1시간 40여 분간 진행됐다...
  • 평양 봉수교회
    평양 봉수교회의 불편한 진실
    평양의 봉수교회와 칠골교회의 설립 계기는 매우 다르다. 칠골교회는 김일성과 그의 모친 강반석과 그의 친정 지계들(강돈욱 강양욱)이 개척했고 섬겼던 교회였기에 김일성이 말년에 그 교회 자리를 찾아내어 재건시킨 교회였지만, 봉수교회는 1989년 '세계학생청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외국인들에게 보이기 위해 세워진 정치적 목적을 갖고 세워진 교회였다...
  • 예장 합동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
    예장 합동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 성료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1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장로 부부 2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