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님의 포도원이고,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다.”(사5:7) 농장 주인이 바라는 것은 탐스럽고 알찬 열매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택하여 세우셨습니다. 제가 열매를 잘 맺어 열매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남아 있게 하옵소서...
  • 영 김 의원
    영 김 美 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 진실 밝혀져야”
    한국계 영 김 미 공화당 연방 하원 의원은 한국의 지난 문재인 정부가 탈북 어민 2명을 강제로 북송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을 탈출한 어민 2명을 남측이 강제로 송환하는 사진을 보면서 심히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사안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엔키야 선교회 대표 김영구 목사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들 가족도 처벌 당했을 것”
    2019년 문재인 정부에 의해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에서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가족들까지 연좌제로 처벌 당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남가주에서 탈북자들 돕고 있는 엔키아선교회(NKIA, North Koreans In Americ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탈북 어민 강제 북송'을 현대판 인신공양이자 '반인권적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처형 당한..
  • 최철준 목사
    [설교] 기도의 온도(1)
    이전에 읽었던 책 중에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 있다. 서문에서 저자가 질문 하나를 던진다.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도 쯤 될까?” 그리고 책 서문을 이렇게 시작한다. ‘섬세한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 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하려다가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면 감정이 상하게 된다.‘..
  •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이형석 목사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의 축복 누리자”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 성경 뮤지컬 ‘다윗’
    ‘다윗 왕 일대기’ 미 뮤지컬, 오는 9월 생방송 스트리밍 개봉
    미국의 크리스천 브로드웨이로 불리는 ‘사이트앤사운드 극장(Sight & Sound Theatres)’이 다윗 왕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윗-라이브(David-Live)’는 그가 어린 소년 시절부터 블레셋의 거인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과정을 풀어낸다...
  • 김선배 총장
    “신학, 영성에 뿌리 내리고 교회 위한 것 돼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하 침신대)는 1953년 2월 ‘침례회성경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미국 남침례회 한국선교회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 1년 후 성경학원을 ‘침례회신학교’로 승격시키고 당시 문교부로부터 ‘예과’와 ‘별과’를 모집할 수 있는 개설 인가를 얻어 신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침신대는 1956년 3월 8일 제1회 졸업식에서 특수과 18..
  • 이영복 변호사
    “‘화평케 하라’는 주님 명령 따라 교회 분쟁 해결할 것”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화해중재원)은 교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며 기독교인들 간의 소송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화평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설립됐다. 교회 및 그리스도인들의 공식적인 분쟁해결기구 역할을 감당하며, 법원으로부터 교회 분쟁 관련 소송의 해결기구로 인정받은 바 있다...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尹 대통령, 김장환·김삼환·이영훈 목사와 오찬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목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오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TV조선이 이날 보도했다. 교계 인사들에 따르면, 이날 오찬은 윤 대통령 측이 먼저 김장환 목사와 함께 김삼환·이영훈 목사에게 요청해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