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예배
    美 목회자 39% “전임사역 은퇴, 진지하게 고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사역에서 물러날 생각을 하는 목회자의 대다수는 기독교인들이 신앙보다 정치적 견해를 더 중요시하는 것을 우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바나리서치 그룹 관계자들이 최근 2022년 목회를 재구성한 두 가지 경향에 대해 설명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 노파의 시력 회복 간증
    국제 YWAM, 태평양을 건너온 정말 ‘쿨’한 간증
    국제 YWAM(한국명 예수전도단, 대표 로렌 커닝햄, 이하 YM)이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 근교에서 있었던 한 YM팀의 간증을 전했다. 미국YM 올란도 팀의 스태프인 브리아 스테일리(Bria Staley)는 이에 대해 “정말 ‘쿨’한 멕시코 시티 간증”(Really Cool Mexico City testimony)이라며 소식을 전했다...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히브리서)
    언젠가 초청된 한 설교자가 강단에 서서 설교 말씀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그가 성경을 펼쳐 오늘의 구절을 읽으려고 할 때, 강단에 부착된 동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판에 새겨진 단어들은 설교자를 잠시 멈추게 했고 곧 예배의 새로운 눈을 떠 흥분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동판에 새겨진 이 말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요약합니다. 저자가 말대로 우리는 믿음의 창시자이시며..
  • 김준곤 목사 학술 심포지엄 논문집 기증
    김준곤 목사 학술심포지엄 논문집 총신대에 기증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21일 총신대학교를 방문해 이재서 총장에게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 논문집을 기증했다. 이 논문집에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신안군의 협력을 받아 지난 8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와 11월 7일 신안군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개최한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의 발제문과 논찬 원고, 김진표 국회의장, 박우량 군..
  • 북교동교회 현판식
    한성연, 기성·예성·나성 연합 상징하는 ‘현판’ 제막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한성연) 현판 제막식이 21일 기성 북교동교회(담임 김주헌 목사)와 예성 압해중앙교회(담임 신현파 목사)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날 처음 공개된 한성연 현판은 기성과 예성, 나성 3개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으며 3개 교단의 심벌마크를 종합해 제작됐다. 기성의 가시형상 꽃잎, 예성의 원과 꽃잎, 나성의 비둘기와 불꽃 등의 심벌마크를..
  •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
    박한수 목사 “성도, 목사의 진실한 삶 볼 때 설교 들어”
    제자광성교회(담임 박한수 목사)가 ‘목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라는 주제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제2성전에서 제1회 목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박한수 담임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목회자론’ ‘설교론’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78)] 히피운동과 성혁명
    히피운동(hippie movement)이란 1960년대 미국의 젊은이들이 주류 미국 문화를 거부한 대표적인 반문화운동(counter-culture movement)이다. 히피라는 말의 어원은 1950년대 비트세대 작가들이 사용했던 hip(멋지다라는 의미)이라 한다. 히피 운동의 주역은 백인 중산층 청소년과 청년(15-25세)들로서, 즉 베이비붐 세대이며, 성혁명 세대와 일치한다. 히피운동은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께 사랑받은 존재
    성경에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허리를 펴지 못하는 척추장애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도 병을 고쳐달라고 할 줄도 몰랐습니다. 누구나 자기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가졌습니다. 저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외모를 중요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
    김철민 목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3대 대표회장 취임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가 21일 저녁 대전 유성구 소재 계룡스파텔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갖고, 제3대 신임 대표회장에 김철민 목사(상임회장, 대전제일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김철민 목사는 취임사에서 “대표회장의 위치라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거듭 생각한다. 그 이유는 제 부족함과 연약함을 알기 때문”이라며 “반면에 크게 기대하는 면도 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도와주실 것이..
  • 이재훈 목사 김운성 목사
    [사설] 누가 목회자들을 거리로 불러내나
    목회자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다.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것만으론 안 되겠다는 판단 때문이다. 최근 매주 목요일 오전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와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폐기를 촉구하는 기도회 등 대규모 거리집회에 동참하는 목회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