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이 지난 1일 2022년 2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선 박봉규 사무총장(전 한장총목회자계속교육원장)의 기도, 여주봉 신임 4대 이사장(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이 설교했다... 
한동대, ‘2500원 국밥’ 운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학기 개강일부터 교내식당 ‘맘스키친’에서 국밥 메뉴를 2500원에 제공하는 ‘2500원 국밥’운영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한동대는 생활비 걱정에 식사를 거르는 학생을 줄이고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총장 추천 국밥’을 출시했다... 
성결대, 오사카관광대와 온·오프 한·일 학생교류 실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오사카관광대학교와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단기 한·일 학생교류 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월 일본의 오사카관광대학교와 성결대학교 간의 중・장기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이기도 하다... 
“옥한흠 목사, 교회론 구체화 할 방법론으로 제자훈련 도입”
은보포럼(대표 배창돈 목사)이 지난 5일 오후 평택대광교회에서 ‘세상을 섬기는 제자도’라는 주제로 ‘옥한흠 목사 1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는 인사말에서 “한국교회는 어느 때보다 위기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복음전파에 큰 장애물이 되고 있고, 주일학교의 감소와 청년들의 이탈은 교히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 
“한국 정부, 민간대북방송 지원해 북 인권 증진해야”
6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한국의 대북방송사인 국민통일방송의 이광백 대표는 전날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주최한 '북한방송통신 선제적 개방 그리고 민간차원 대북방송 주파수 지원 입법적 고찰' 토론회에서 정부가 민간대북방송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태풍 '힌남노'로 포항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에서 9명 실종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에서 9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1분께 포항시 남구 오천읍 A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7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재)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근대 아동 음악문화 소개하는 전시회 개최
(재)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이 지난 2일 경기 이천시 소재 박물관 3층 기획전시장에서 ‘조선아기의 노래: 기독교 동요 창작의 발자취’라는 주제로 2022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기획전시회를 개최했다... 
군포제일교회, 추석 맞아 군포시기독교연합회에 마스크 전달
군포제일교회(담임목사 권태진)가 추석을 맞아 지난 6일 군포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를 통해 관내 목회자 및 개척교회에 KF94 마스크 7500장을 전달하고, 예배 회복을 독려했다.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진행된 마스크 전달식에는 군포제일교회 교역자 및 장로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미자립교회 2천 곳에 4억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들어하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000곳에 각각 20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되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모두 6차에 걸쳐 피해입은 교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지원금을 제공했다... 
예장 정통중앙, 이건호 목사 신임 총회장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정통중앙)가 지난 1일 서울 강북구 인수동 영락기도원에서 총대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출했다. 그 밖의 임원은 신임 총회장에게 위임해 선임하기로 했다. 이 목사는 총회장 선거에서 75표를 얻어 당선 기준인 3분의 2 이상을 득표했다. 그 밖에 조정숙 후보는 9표, 이종갑 후보는 8표를 받았다... 
한변 “역사 교육과정 시안 즉각 폐기하고 집필진 교체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이재원, 이하 한변)이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전면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을 6일 발표했다. 한변은 “교육부가 지난 8월 30일 ‘2022 개정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했다. 그런데 이 시안은 6.25 전쟁이 남침이라는 내용을 전부 삭제하고, ‘정부수립’이라는 격하된 표현으로써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개정 교육과정 시안, 한국사 특정 집단의 운동사로 전락시켜”
정경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한 긴급토론회가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文정부 교과서 알박기 대처방안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에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역사·도덕·윤리·보건 등 각 분야를 대표한 전문 교수들이 토론에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