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가 지난 24일, 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MOM’s FESTA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 자립 돕는 ‘MOM’s FESTA 플리마켓’ 마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가 지난 24일, 한부모의 자립을 돕기 위한 ‘MOM’s FESTA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가 주최하고 롯데GRS,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이 후원한 이번 플리마켓은 롯데몰 김포공항점 썬큰광장에서 11시부터 7시까지 진행하였으며, 한부모 셀러 27명, 이웃셀러 20명이 참여하여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수제품을 판매하였다...
  • 빈 무덤 사건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
    마태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마가복음에서는 하나님의 인정을, 누가복음에서는 말씀의 쟁취를, 요한복음에서는 새 창조를 위한 표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해행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 저자)의 전작 <십자가 새롭게 읽기>에 이은 후속작인 본 도서는 사복음서에 담긴 부활 메시지를 ‘빈 무덤 사건’이라는 새로운 초점에 맞춰 재해석하고 있다...
  • 제자의 길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란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일상과 신앙이 분리된 채 주일 아침, 교회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요한 하인리히 아놀드 장로(브루더호프 공동체 운동 대표,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개인적 실천과 영적 성숙을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제자도의 공동체적 성격, 혹은 공동체의 제자도를 이야기 하고 있다...
  • 쿠바
    쿠바, 동성혼 합법화… ‘가족법’으로 채택
    쿠바에서 동성혼과 입양을 합법화하는 새로운 가족법을 승인하는 투표를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100페이지 분량의 이 가족법은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진보적이라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 꽃밭에 우산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창밖으로 쏟아지는 하이얀 눈발과, 침대에서 내려올 수조차 없어 눈 구경도 못 하고 누워만 있는 남편을 번갈아 바라보면서, 나는 속으로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아, 시집을 내야겠다.’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30년이 넘게 그에게서 배운 말씀이 내 시의 뼈가 됐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내가 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그는 떠났지만, 그..
  • 최복이 권사(본죽 대표)
    ‘본죽’ 최복이 대표 “하나님 가까이하는 게 인생 최고의 복”
    새샘교회(담임목사 권오광) 창립 16주년 초청간증집회에서 지난 25일 본죽 최복이 대표가 ‘복 있는 삶으로의 초대’(시73:28)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최 대표는 어떻게 하나님이 그의 인생을 건져내셔서 은혜와 축복을 주시고 여기까지 세우셨는지를 나누며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게 인생 최고의 복임을 강조했다...
  • 바선협 기자회견
    바선협 “감독 선거 무효 소송 취하하기로”
    바른선거협의회(바선협)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제기한 평신도 선거인 명부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27일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바선협은 이 성명에서 “감독 당선자들에게 선거무효 소송으로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 평신도 선거인 무효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다”며 “감독 당선자들이 한마음으로 감리교회의 구습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 주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
    서사라 목사 신학사상 등 평가 및 연구한 책들 출간돼
    ‘천국과 지옥’ 간증수기의 저자인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을 평가한 책이 출간됐다. 한국기독교연구소(K-CRI) 소장과 백석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서영곤 목사(Th.D.)는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신인성」 교리 관점에서의 서사라 목사의 신학사상 평가’(하늘빛출판사)를 펴냈다...
  • MBC
    교회언론회, MBC 비판… MBC “발언 내용 그대로 전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에 논란과 관련, 이를 보도한 MBC를 비판하는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그러나 MBC는 “어떠한 해석이나 가치판단을 하지 않고 발언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는 입장이다...
  • 드라마 &#039;수리남&#039; 스틸컷 ⓒ넷플릭스
    ‘수리남’ 윤종빈 감독의 이중성? 일관성?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을 보면서 가장 황당했던 부분은, 이 드라마를 제작한 윤종빈 감독이 영화 <공작>(2018)의 감독이라는 점이다. 조봉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수리남>에서 실제 조봉행과 아무런 관련 없는 '목사'가 조봉행 캐릭터 전요환(황정민)의 직업인 것까지는 이해했다. 전요환 목사는 정상적인 목사가 아닌 사이비 교주로 봐야 하기에, 마약왕 전요환을 목사로 그린 것이 꼭 목사 혹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계속 훈련하게 하옵소서
    계속 자라게 하옵소서. 끊임없이 훈련하게 하소서. 이 땅에서 완성이란 없습니다. 우리 주님에게로 꾸준히 자라가게 하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광야를 통과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아라비아에서 훈련받아 이방인의 사도로 귀하게 쓰임 받았습니다. 저도 이 시대에 쓰임 받는 주님의 사도가 되기 바랍니다. 바울은 아라비아에서 훈련 후에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 만에 1430원을 돌파한 지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폭주하는 환율, 과거와 다르다지만… 정부, 안정화 안간힘
    원·달러 환율이 1430원까지 돌파하며 폭주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와 금융당국은 과거 환율이 1400원대를 넘어섰던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시중 은행이 조선사 선물환을 직접 매입할 수 있도록 단계적 지원을 하고, 해외 금융자산을 매각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환율 방어에 안간힘을 기울이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