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신대 82학번 동기회의 홈커밍데이 감사예배가 지난 18일 오후 1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진행되었다. 82학번의 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예배는 소요한 교수(한국교회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82학번 박장규 목사(동탄교회)가 ‘거룩한 부담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하였다... 
교과서 120권 분석했던 허은정 대표, 교육과정 개정안에 맞서다
교계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남녀를 의미하는 ‘양성평등’과는 다른, 제3의 성을 포함할 수 있는 ‘성평등’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는 등 정치적·이념적으로 편향돼 있다는 지적이다. 소위 “젠더 이데올로기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 
"北에 있어 인권 문제는 일종의 아킬레스건"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유엔에서 진행되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의 상호 대화'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유엔 총회 3위원회에서 26일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의 상호 대화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이번 상호대화에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목회자에게 생명은 말씀과 예배”
한국교회정보센터(대표 김항안 목사)가 24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2023년 목회계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항안 목사의 인도로, 구례제일교회 김명석 목사의 기도, 군포제일교회 에스더중창단의 특별찬송, 설교, 강연 순서로 진행됐다... 
“선천 중심 서북 기독교, 초기 한국교회 부흥·성장 견인”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2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북한의 기독교-선천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김성봉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정영숙 권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위원회 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김혜정 목사(신성고 교목실장)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이찬수 목사 “하나님의 거룩하심 닮아가는 것이 믿음”
분당우리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가 23일 주일 ‘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출애굽기 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93세에 타계한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죽을 때까지 하루 3시간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는 죽기 직전 한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거장이신 선생님께서 90대까지도 계속해서 연습을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요새 실력이 조금 느는 것 같아서, 그것을 보는 즐거움 때.. 
“시진핑 재집권… 中 기독교인 자유, 서서히 사라지고 있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5년 더 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집권한 지 10년이 넘은 그가 사실상 평생 독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시진핑이 수천만 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악명높은 지도자였던 마오쩌둥(毛澤堂) 이후 가장 강력한 권력을 쥐고 있다고 전했다... 
예성 작은교회목회자모임 추계 세미나 실시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작은교회목회자모임(회장 조홍영 목사)이 최근 경주 성결한교회(김경수 목사 시무)와 켄싱턴호텔에서 2박 3일 동안 목회자 및 사모를 위한 추계 세미나를 가졌다...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으로
순례는 복음 전파의 목적으로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그중에서 국토 순례는 대한민국 8도를 두루 다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여행이다. 이성용 목사(증평명성교회 담임, 저자)는 2013년 5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국토순례전도단의 제1차 전국 전도를 완주하며 그가 겪었던 일, 경험등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네트워킹 및 성과 가치확산 교류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상욱)는 지난 11일 동탄 신라스테이에서 ‘입주기업 네트워킹 및 성과 가치확산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입주기업 간의 기업 성과교류 및 판로 지원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와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남대, 개교 66주년 한남의 날 및 한남도약선포식 개최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제2의 도약을 위한 ‘한남도약 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닻을 올렸다. 한남대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정성균선교관에서 개교 66주년 기념 ‘2022 한남의 날 및 한남도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섭 총장과 신정호 대전기독학원 이사장, 박영진 한남대 총동문회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교내·외 인사 150.. 
유기성 목사 “실패가 주는 유익 있어… 오직 예수만 붙잡기 때문”
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23일 주일설교에서 ‘베드로는 끔찍한 실패자였다’(요한복음 18:15-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 최초의 제자, 물 위를 걷던 사람 등 숱한 신앙의 모본을 보였으나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다”며 “그러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과연 베드로가 처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