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기름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스라엘의 왕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예언자로 선택되었습니다.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제사장으로 선택되었습니다. 고레스도 하나님의 기름을 받고 특별히 선택되었습니다... 
“무분별한 대안학교 설립, 공멸의 길 재촉… 교육 컨소시엄 제안”
한국대안교육학회가 2017년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540곳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대안교육연대(대교연),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한교연) 등 양대 단체에 소속돼 최소한의 자율적 교육 관리가 되는 경우는 약 24%인 130여 곳에 불과했다. 그런데 2017년부터 5년이 지난 현재, 전국의 미(비)인가 대안학교는 무려 1,000여 곳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매년.. 
아직 끝나지 않은 ‘이상원 교수 사건’… 과연 결말은?
지난 2019년 말부터 불거진 소위 ‘이상원 교수 사건’이 약 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과연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와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은 8일 각각 서울 총신대학교와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상원 교수를 징계한 총신대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규탄했다... 
이태원 사고 조언 듣고자… 尹, 교계 원로들 면담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사고 수습을 위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기독교계 원로들을 비공개 면담했다. 윤 대통령은 8일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백석대 총장 장종현 목사, 백양로교회 김태영 목사, 대한성서공회 양병희 이사장 등과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인도 택시기사, 승객에게 복음 전한 뒤 칼 공격받아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인도에서 승객에게 복음을 전한 뒤 칼로 공격을 받은 목사에 대한 사건을 보도했다. 택시 기사인 47세의 수흐데브 마크 목사는 사건 전날 밤 하리아나 주 암발라에 있는 호텔에서 한 승객을 구르드와라 또는 시크교 예배 장소에서 데리러 온 후 내려주었다. 대화 중에 마크 목사는 "그에게 복음 소책자를 주었고 시크교도는 정중하게 그것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렉 로리 목사 “32년째 연 전도집회, 복음의 능력 때문”
미국 캘리포니아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가 ‘30년이 지나도 내가 하비스트 전도대회를 여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올해로 32년째를 맞은 대형 집회인 소칼 하비스트(SoCal Harvest)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낙태권 폐지 이후 美 친생명 단체 22배 많은 폭력 경험
지난 5월, 미국 연방대법원의 ‘돕스 대 잭슨 여성보건기구’(Dobbs. Jackson) 소송 판결문 초안이 공개된 후 태아 생명 옹호 단체와 개인들이 낙태권 지지 단체보다 천문학적으로 더 많은 폭력에 직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범죄예방연구센터(Crime Prevention Research Center, CPRC)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선교사 자녀 50명에게 장학금 지급
미국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연합회)는 5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11월 조찬기도회를 갖고 지난달 성황리에 열린 선교자 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의 경과를 보고했다. 연합회는 장학생 선발에 있어 교회와의 연합을 강조하면서 교회와 기관의 추천으로 40명, 연합회 임원, 이사들의 추천 10명 등 총 5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립 47주년’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감사가 넘치는 교회”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창립 4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성도들의 헌신적인 수고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기억하며 사도행전적 교회로 일어나 서로를 사랑하고 지역 사회에서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아름다운 교회로 나가갈 것을 다짐했다... 
양춘길 목사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 뜻 이뤄가는 결단해야”
양춘길 목사(필그림선교교회 담임)가 7일 저녁 ‘2022 다니엘기도회’에서 ‘신실한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자’(다니엘 1:8, 3:16-18, 6: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은혜를 사모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바라보고 계실 줄로 믿는다. 다니엘서의 시기는 거대한 제국들의 흥망성쇠 한가운데 있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바빌론의 포로로 잡혀갔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곳.. 
G20 종교포럼 참석한 이라크 대주교 “기독교인, 멸종 위기”
이라크 대주교가 G20 행사에서 국제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교의 역할에 대해 연설하면서 “이라크 기독교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칼데아 가톨릭 아르빌 대주교인 바샤르 와르다(Bashar Warda) 대주교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G20 종교 포럼에서 전 세계 종교 지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설했다... 
"강제북송 인권침해 진정 각하는 부당" 판결 확정… 인권위, 상고 포기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권위는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이 인권침해 진정 각하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행정소송의 항소심을 심리한 서울고법 행정8-2부(부장판사 신종오·신용호·이완희)에 이날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