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10일 오전 서울 연동교회 ‘가나의 집’에서 제15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 장로교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장로교 예배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안교성 교수(장신대), 이승구 교수(합동신대), 정대운 목사(삼송제일교회)가 차례로 강연했다... 
‘희망의 케냐’ 성회 참석한 이영훈 목사 “절대 희망 되시는 예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1993년 150만 명이 모인 조용기 목사 초청 아프리카성령화대성회 30주년을 맞아 7~8일 케냐 나이로비 자카란다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 희망의 케냐’(Hope in Kenya 2023) 대성회에서 메시지를 전했다... 
[구원론] 성화의 은혜(3)
그런데 문제는 거룩함을 받은 신자들이 남은 인생을 어떻게 하고 살아야 하는가, 거룩하라고 하였는데 어떻게 사는 것이 거룩한 삶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 기본적인 지침 중 대표적인 구절이 오늘 소개한 디도서 2장 11~12절의 말씀입니다... 
생물학적 성의 기원: DNA와 성의 발생
요즈음 성혁명가들 또는 젠더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생물학적 성도 사회구성적으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그들은 출산을 돕던 산부인과의사나 산파가 “아들입니다.”, 또는 “딸이네요”라고 “말”함에 따라 “성”(biological sex)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주장이다. 어쨋든 그들은 태어날 때 지정된 성을 그들은 생물학적 성(biological sex)이라..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정부, 우주항공사업 청사진 마련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누리호 3차 발사 성공과 관련해 10일 발표한 논평에서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으로 한국은 G7 우주 시대에 진입한 선진국이 됐다”며 “정부는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우주항공사업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했다... 
[사설] 그 어떤 것도 생명을 대신할 순 없다
경찰이 전국의 출생 미신고 아동 2,123명을 추적 조사하는 과정에서 참혹한 영아 살해사건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아기가 숨진 줄 알고 텃밭에 묻었다던 40대 친모를 조사해 보니 매장 당시 살아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끔찍한 인명 살상의 민낯이 어디까지 드러나게 될지 두려울 정도다... 
[아침을 여는 기도] 싱그러운 잎새들을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게 하시고 힘을 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우리가 강건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우리로 복 받는 사람의 표본이 되게 하옵소서. 저의 영혼이 평안하게 하시고, 모든 일이 잘되며 건강하게 하옵소서. 몸의 강건함도 중요하지만, 더더욱 속사람의 강건이 더 필요합니다. 하나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성령님으로 저의 속 사람을 강건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제 마음에 머.. 
25년 이어온 미술선교단체 ‘아트미션’, “우리는 문화 가꾸는 정원사”
예술가들의 마을로 불리는 파주 헤이리의 한 갤러리에서 의미있는 기념전이 개최됐다. 미술선교단체 아트미션(대표 천동옥 회장)은 8일 헤이리 이랜드 갤러리에서 25주년 기념展의 오프닝 모임을 개최했다. ‘지구 뜰 정원사의 은총 일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55명의 작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모였다. 이번 전시는 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 아트미션은 “이 땅에 아름답고 영화로운 그리스도.. 
코로나 터널 지나온 한국교회, 본격 여름 사역으로 활기
코로나19로 인해 온전히 사역을 펼칠 수 없었던 교회들이 올 여름을 기점으로 팬데믹 이전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벗어나 정상화 된 지금, 한국교회는 여름 사역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몇몇 교회의 여름 사역 동향을 살펴봤다... 
정명석 범행 '증거 인멸 교사' 혐의 대외협력국 직원, 사실관계 인정
여신도를 준강간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78)의 범행 과정에 증거 인멸을 교사한 대외협력국 직원들이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7일 오전 10시 10분 230호 법정에서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기소된 JMS 대외협력국장 A(60)씨와 대외협력국 차장인 B(36)씨에 대한 첫 공판을 심리했다... 
'서해 피격' 유족 "文 최초보고 문건 사라져"… 서훈 고발 예정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유족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사건을 최초 보고한 문건 원본의 행방이 묘연한 것과 관련,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족은 오는 19일 오전 9시30분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 전 실장과 전직 청와대 관계자 1명을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기독교 여성이 신학을 공부해야 할 3가지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레이건 스콧(Reagan Scott)이 쓴 ‘여성이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 3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건 스콧은 미국 루이지애나 출신으로 기독교 보수주의 활동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 터닝포인트 USA에서 근무한 그녀는 정치 운동 및 여러 대학생 단체와 소통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청년 기독교인과 보수주의자들에게 성경적 진리를 전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