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 햇빛
    [구원론] 부드러운 마음의 은혜(1)
    위 역대하의 말씀은 여선지자 훌다가 선한 왕 요시야에게 보낸 메시지의 일부입니다. 이 본문 앞의 세 구절은 백성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고 이 본문은 왕과 관련된 말씀입니다. 이런 일을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질서를 중하게 여기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왕과 백성에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직접적인 전달 방식을 택하시지 않으시고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
  • 민성길 교수
    가족의 기원
    가족(family)은 혈족으로 (출생으로 인정된다) 또는 인척으로 (결혼으로 성립된다) 연결된 사람들의 집단이다. 가족은 부부와 자식으로 구성되며,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조직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족은 어디서 기원했을까? 흔히 사회학자들이 말하는 바, 원시시대에는 프리섹스가 지배적이었는데 (성공산주의 (Sex Communism) 이론이라고도 한다), 역사적 발전으로 여러 형태의 가족형태들이 ..
  • 제헌의회 모습.
    [사설] 제헌절, 한국교회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유
    7월 17일 오늘은 제헌절이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아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로 한 법치주의 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다...
  • 김영한 박사
    “제헌헌법의 자유와 평등 사상은 기독교적 가치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제헌절 75주년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1945년 해방을 맞이하였고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제정되었다”며 “1948년 8월 15일에 제헌 헌법이 공포되어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자유 독립국가로 탄생되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희를 용서하옵소서
    뜻밖에 엄청난 사고를 만났습니다. 재난 앞에서 우리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장마도 홍수도 막을 수 없습니다. 대형사고 앞에 근본적인 대책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세계를 보시고 매우 좋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 인간과 창조세계는 죄로 인해 사망의 고통과 재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재난은 인간 죄악에 대한 하나..
  • 온누리교회 2023 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예수님의 명령 기억하며… ‘온 교회가 온 복음을 온 세계에’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2023 예배&선교 컨퍼런스 CountDown’(이하 카운트다운)을 ‘The Whole Church, Whole Gospel, Whole World’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15~16일 개최했다. 온누리교회 청년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청년들이 예배를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 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로,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타 교회에 출석하는..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제헌절,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제75주년 제헌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일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라며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로서 나라의 근간인 헌법 위에서 바르게 세워져야 하며, 모든 국민은 법을 잘 준행할 뿐 아니라 공동체와 개인의..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6일 서울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과 대담을 갖고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유튜브 갈무리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 바꾼다" 임태희가 묻고 老철학자가 답하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03세 철학자'로 불리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화두로 나눈 대담이 주목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는 울림이 있는 고견을 내면서 교육자로서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미래세대 도약을 이끌어내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이철 감독회장은, 극한호우 피해 관련 목회서신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극한호우 피해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3일 전부터 예년 장마철의 3배 이상의 극한호우로 인해 충청, 호남, 경북내륙, 경남지역이 너무 큰 수해를 입었다. 특히 오송의 지하차도는 불과 3분만에 6만톤의 물이 유입되어 차량침수와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이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당연히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러나 실제로는 옛사람 모습 그대로 사는 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출애굽 이전의 이스라엘 백성과 출애굽 이후의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출애굽 이전의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의 노예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해방하시어 더는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종살이에서..
  • 2023 러브 소나타
    2023 러브 소나타, 10월 일본 미야기에서 개최 예정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주최하는 2023 ‘러브 소나타’가 10월 19일 일본의 미야기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러브 소나타는 2007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한국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부흥의 축복을 일본교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시작되었다. 한류라는 문화코드에 맞춰 각종 퍼포먼스와 영상, 노래와 감동의 메시지가 어우러진 ‘문화전도집회’로서 불신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복음을 전하..
  • 에드워즈와 루이스 광주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마지막 행사, 광주에서 개최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의 마지막 행사가 광주동산교회(담임 이한석 목사)에서 18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제 10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6월 26일에, 제 8차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3일에 각각 서울에서 개최했으며, 제 5회 에드워즈와 루이스 컨퍼런스가 10일 부산에서 개최했다. 17일 광주를 마지막으로 올해 컨퍼런스는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