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S 교주 정명석 씨
    “정명석 측 ‘왜 저항 안 했나’ 등 거듭 물어… 피해자 결국 구토”
    지난 3일 오후 대전지법에서 열린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 씨에 대한 6차 공판이 시작된 지 약 6시간 만인 오후 8시께 끝났다. 정 씨는 홍콩 국적 A(29)씨 등을 준강간하거나 성추행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은 피해 사실을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출두한 A씨 신변 호보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 코나 YWAM 선교여행 팁
    YWAM이 제시하는 선교 여행에서의 6가지 팁
    미국 하와이에 위치한 YWAM(대표 로렌 커닝햄 목사)의 ‘코나’(Kona) 지부가 최근 웹페이지를 통해 선교 여행에서의 6가지 팁에 대해 공개했다. 6가지 팁은 △의사소통이 열쇠이다 △상대방의 문화를 포용하고 존중해라 △하나님과의 교제 시간이 모든 것의 우선순위이다 △ 팀동료를 빠르게 용서해라 △ 당신의 리더를 존중해라 △ 유연성을 가지라다. 아래 각각의 내용을 옮긴다...
  • FWIA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 위한 세미나 열린다
    FWIA(대표 김윤희 횃불트리니티 총장 Faith&Work Institute Asia, 일의 신학연구소)가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강의를 개최한다. ‘FWIA’는 젊은이들을 위해 ‘사명감’과 ‘목적의식’을 고취시켜서, ‘일터’와 ‘산업문화’에 유익과 변화를 주기 위해 돕는 기관이다. ‘헤드 스타트’(Head Start)라는 이름의 이번 강의는 17일과 24일 2차례에 걸쳐 온라인으로 ..
  • 제자 첫걸음
    성숙한 제자로 나아가는 열두 가지 방법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간절한 소원은 바로 하나님의 참된 제자가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을까?’ 등의 의문은 모든 성도의 공통된 소원이며 몸부림일 것이라고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담임, 저자)는 말하고 있다...
  • 김경진 목사
    솔로몬 왕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과 교훈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3월 7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이스라엘의 왕들에게 배우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2023년 상반기 화요조찬성경공부가 진행한다. 4일인 제5강에는 ‘솔로몬의 성공과 몰락’(왕상 3~11장)이라는 주제로 김경진 목사가 강연했다...
  • 슈퍼주니어 은혁
    슈퍼주니어 은혁, 생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성금 기부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본명 이혁재)이 생일을 맞아 가족돌봄아동청소년(장애, 질병, 정신질환 등 어려움이 있는 가족이나 친척을 돌보며 살아가는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해 후원금 40,040,000원을 기부했다고 4일(화) 밝혔다...
  • 서울모테트합창단
    서울모테트합창단, 123 회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모테트합창단 (대표 박치용 지휘)이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제12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의 주요 프로그램은 J.S 바흐(Bach)의 ‘Matthäus-Passion 바흐 마태수난’이다. 이번 정기 연주회에는 서울모테트합창단 뿐만 아니라, 복음사가 조성환, 예수 이건욱, 소프라노 강혜정, 메조소프라노 김미순, 테너 최상호, 베이스 정록기 서울베아투스합창단, 서울모테트청소년합..
  • “‘동성 아동 성착취물’ 사건, 인권보도준칙 때문에 일반 성추행처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4일 ‘소아성애·동성애 성 착취물 제작 및 성추행 사건의 보도를 막아 학부모들과 국민의 알권리를 심각히 침해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보도준칙을 즉각 폐지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2022년 당시 남성 최찬욱(27)은 남자 어린이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하고, 이들에 대해 성추행을 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2년 형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
  • 채영삼 교수
    공동서신의 이해 시리즈 한정판
    <지붕 없는 교회: 야고보서의 이해>(2012년)에서 시작해서 <지키심을 입은 교회: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의 이해>(2022년)까지 완성되었다. 의도한 것은 아니나, 개신교 전통에서 ‘지푸라기 서신’이라는 오명을 가진 야고보서의 복음과 가르침을 외면하면, 비가오고 폭풍이 칠 때 그것을 그대로 다 맞을 수밖에 없는 ‘지붕 없는 교회’같을 것이라는 다소 비판적 시각에서 시작했지만, 공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