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 모든 문제의 본질은 “인간 바깥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면세계”에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이다. 즉, 우리의 마음이 더럽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더러워지는 것이고, 우리의 삶이 더럽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가정이, 교회가, 세상이 더러워지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조종하고,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은 이 세상의 제도나 정책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세상적인 욕망을 따라 살고 다른 사람은 영적인 가치를 추구한다면 온전한 한 몸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반면, 여러 가지 일들로 갈등해도 일치된 목적과 방향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우리 주님 모신 가정, 복 되고도 복된 가정,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를 위해 살아가리.” 눈감아도 나만 걱정해 준 부모님를 생각하며 그 사랑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사랑한다 말도 못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내게 알려주신 부모님. 그 사랑 안에서 너무 행복한 것을 몰랐습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세운 교회, 반드시 보존돼야”
‘이승만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서울) 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 주혜란·박용식 공동대표)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교회(구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마당에서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보존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故 최성규 목사 빈소 추모 발걸음
82세를 일기로 1일 별세한 故 최성규 목사의 유가족 위로예배가, 유가족을 비롯해 인천순복음교회 교역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진행됐다. 한편, 빈소에는 2일 아침부터 고인을 추모하는 많은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사설] 문 정부 때 막은 ‘대북 전단’ 되살린 대법원
문재인 정부 때 통일부가 대북 전단을 살포했다고 법인 허가를 취소한 게 부당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특별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지난달 27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이 통일부 장관을 상대로 낸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사람은 누구나 날마다 죽고 날마다 다시 산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나는 날마다 죽고 나는 날마다 다시 산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죽음을 잠을 자는 것으로, 부활을 잠에서 깨어나는 것에 비유하셨다”고 했다... 
한동대, 이미지 생성형 AI 기반 홍원표 융합예술작가 초청 특강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27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미지 생성형 AI 기반 융합예술작가 홍원표 일러스트레이터를 초청해 비전특강을 진행했다... 
“하늘에서 다시 만나길… 최성규 목사님, 안식하십시오”
82세를 일기로 1일 별세한 故 최성규 목사의 유가족 위로예배가, 유가족을 비롯해 인천순복음교회 교역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진행됐다...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격상… 확장억제 명문화
윤석열 정부 출범 첫해의 외교 노선은 선명했다. 자유, 인권, 법치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의 연대라는 기조하에 정상외교를 진행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한 한미동맹은 안보를 넘어 가치를 중심으로 경제안보, 첨단기술 분야.. 
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별세
최성규 목사가 1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생전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 1941년 7월 25일 충남 연기에서 태어난 고인은 명지대학교와 한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고, 베데스다대학교(신학)와 명지대(문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탓을 버리고 기도하는 것이 가정 회복의 단초”
수성교회(담임 김용국 목사)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진행 중인 가정행복세미나에서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가 첫날 ‘인생의 변곡점을 찾아’(마 15:21-2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송길원 목사는 “라틴어로 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시간인 ‘아에타스’와 특별한 시간인 ‘템푸스’ 두 종류가 있다. 한 마디로 템푸스는 ‘구별된 시간’, ‘별의 순간’을 말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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