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이연복 셰프가 추석을 맞아 호우피해 주민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수) 밝혔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2018년 10월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같은 해 12월 본인이 운영하는 중식당 ‘목란’의 이름으로 자영업자 정기기부 프로그램 ‘착한가게’에 가입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지난 19일 평택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와 함께 상호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수)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보장을 긴밀히 상호 협력을 하게 됐다... 
CCC, 국제구호단체와 긴급재난에 대비한 훈련 캠프 개최
CCC의 북한관련 사역인 NK사역부와 GAiN Korea가 최근 “2차 긴급재난훈련캠프를 개최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청주CCC 회관에서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긴급재난훈련캠프에는 17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구호 활동가 특강, 구호-재난지역의 이해, 조사, 재난 상황 체험, 재난 상황 심리 대응 케어 교육을 비롯해 청주서부소방서 응급구조사의 응급처치, CPR 교육을 이.. [사설] 목회자의 은퇴, 빛 뒤에 어두운 그림자
지난달 6일 주일예배에서 은퇴를 선언한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가 최근 모 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은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계획”이라며 “어떤 일이 닥쳐와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는 말로 40년 목회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전했다... 
“공산주의, 하나님 배반한 인간 타락의 결과물”
국가대개조네트워크(대표 김학성)·기독교와공산주의포럼(대표 류금주) 정책 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교회와 공산주의’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이윤희 목사(한국군목회 이사장)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묵념, 김학성 대표(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네트워크)의 축사, 발제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윤, 유엔총회 기조연설… '북러 경고·국제사회 기여' 방점
윤석열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 키워드는 '북러 밀착 경고'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기여·책임'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제 78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해 일반토의에서 18번째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엔총회 기조연설이다... 
[통합⑧] 인터콥·몰몬교 등에 대한 이대위 보고
예장 통합 제108회 총회 둘째날인 20일 오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 보고가 있었다. 이대위는 우선 인터콥선교회 이사장이 제출한 ‘지도 및 단체 규정 해지 요청 건’에 대해 “현재의 상태(참여 자제 및 예의주시)를 유지하고,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아야 할 듯 사료된다”고 했다... 
교회가 제정할 유일한 규례
이방인 신자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은 첫 예루살렘공의회에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이방인들로 우상의 더러운 것, 음행, 목매어 죽인 것, 피 네 가지를 멀리하라고 결의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할례 받지 않으면 구원 못 얻는다고 주장했으나 공회는 하나님이 그것을 구원의 조건으로 요구한 적이 없고 오히려 그와 상관없이 구원을 주셨다고 확인했습니다. 그럼 이 규례 넷은 신자.. 
명목상 그리스도인, 참 그리스도인
이해할 수 없고 궁금증이 유발되는 성경 구절이 하나 있었다. 전 1:17절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다시 지혜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마음을 썼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가?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되되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헛되다고 했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 
기장 전상건 신임 총회장 “ 개혁교회 신앙 전통 계승”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제108회 총회가 19일부터부터 21일까지 신안 라마다프라다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총회 첫날인 19일 오후 임원선거가 진행됐다. 정회원 1,621명 중 556명과 안건위원 총 113명 중 87명이 참석한 임원선거에서 단독 입후보한 기호 1번 전상건 목사(서울남노회 서광교회)가 찬성 442표를 얻어 당선됐다... 
[통합⑦] NCCK 김종생 총무 “우리 교단, 연합사업에서 중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인 김종생 목사가 20일 오후,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진행되고 있는 명성교회를 찾아 인사했다. 김 총무는 통합 측에 소속돼 있다. 김 총무는 “저는 오늘 제 친정에 왔다. 서울동남노회가 제가 속한 노회”라며 “‘주여, 치유하게 하소서’ 이런 주제로 108회기 총회가 이곳 명성교회에서 개회하게 된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고 했다... 
[통합⑥] 김운용 총장 “장신대 무지개 신학교 아냐”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0일 오후 회무 중 발언에 나서 “장신대는 무지개 신학교가 아니다. 무지개 총장 아니다. 어떤 프레임을 씌워 학교를 공격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김 총장의 이 발언은 신학교육부 보고 도중 한 총대가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를 비판하고, 또 여기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는 과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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