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영·호남 교회, 진주서 한마음 성시화대회 개최
    영·호남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동서화합과 국민통합,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8회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대회가 지난 5월 29일 경남 진주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개최됐다. 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다시, 성령으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영남과 호남 지역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과 목회자, 장로, 성도 등 약 1,500명이 참석했다...
  • 소생교회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소생교회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눈물과 헌신의 시간”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대회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출발을 다짐했다. 소생교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교회 본당에서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대권 장로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박용정·이현욱·한성환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
  •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 제50회 총회
    GAWPC 제50회 총회 개막…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 넓힌다”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 제50회 희년총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2일부터 4일까지 LA열린문교회와 힐튼 LA 컬버시티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는 교단"(시편 78:4)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37개 노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교단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월드쉐어 USA 에베소서 강해 세미나
    “에베소서의 핵심은 ‘In Christ’… 축복은 이방을 향해 흘러가야”
    지난 6월 1일(현지 시간),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미국 남가주 새누리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에베소서, 어떻게 강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교회)는 에베소서가 보여주는 하나님의 우주적 구원 계획과 본문의 핵심 사상(CIT)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 장헌일 목사
    선거 이후, 이제 다시 ‘마을’에서 예수를 사는 삶
    6.3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우리 마을 주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돌보는 여정의 시작입니다. 이제 투표함을 열던 긴장의 시간을 뒤로하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일상과 지역 마을 공동체 속으로 돌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할 때입니다. 선거 이후, 우리 교회와 성도가 나아가야 할 신앙의 방향을 함께 나눕니다...
  • 천환 목사
    한교연 “국민 참정권 훼손한 중대 사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 총신대 장신대 감신대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일제히 규탄
    국내 주요 신학교 총학생회들이 최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비상특별위원회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리스도 절대 주권 아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국가 권력의 국민 자유 박탈을 책망한다”고 밝혔다...
  • 심하보 목사
    예장 총회, 현 시국 관련 성명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7일 ‘하나님의 공의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며, 현 시국에 대한 교회의 엄중한 선언’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이른바 ‘교회 폐쇄법’에 반대하는 한편, 최근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는 시민들이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설치된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잠실 개표소 시위 확산… 2030세대 재선거 요구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잠실 개표소 시위가 주말에도 이어졌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잠실 개표소 주변에는 7일에도 많은 시민이 모여 재선거를 요구했다. 시위는 지난 5일 시작된 뒤 사흘째 계속됐으며, 현장에 모인 시민 상당수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 [사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 참정권 훼손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국민의 참정권이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 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선거를 엄정 관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헌법 기관이 도리어 선거의 정당성을 훼손해 대의 민주주의의 위기를 불렀다는 점에서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 [사설] ‘보수난립=필패공식’ 확인한 교육감 선거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성향 후보가 대거 당선되면서 학생인권 조례 등 학교 현장에서의 이념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 모두 진보 성향 교육감이 포진하면서 교육이 인권 가치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