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림교회
    광림교회 창립 70주년… “앞으로의 70년도 말씀 붙들고”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가 창립 70주년 기념예배를 5일 드렸다. 광림교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역사기념관을 재개하였으며, 12일에는 이를 위한 기념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광림(光林)은 ‘빛의 숲’이라는 뜻으로, 개화파 지식인 윤치호의 요청으로 한국에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의 남감리회가 개성과 서울특별시에 교회를 세웠는데, 그중에서 서울에 세워진 광희문교회가 지금의 광림교회의 모체이..
  • 2023 기독교변증컨퍼런
    우주와 생명의 시작이 과연 우연일 수 있는가?
    기독교변증연구소(소장 안환균 목사)가 4일 청주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우주와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2023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제원호 교수(서울대학교),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박명룡 목사, 안환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신간]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점점 더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이 시대에 많은 기독교인들도 내면 치유와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인의 상담은 분명 세속적 상담과 기본 전제와 태도가 달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송경화 교수(미국 World Mission University 교수, 상담심리대학원 학과장)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상담자들이 이끌어가는 상담이 어떤..
  • 세컨드 찬스
    [신간] 세컨드 찬스
    강요한 목사(그레이스시티교회 담임)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10대 때부터 방황이 시작됐다. 26살에 강 목사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현재 교회 개척자로 목회의 길을 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솔직한 과정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팬데믹 이후 우울감과 갈 길을 잃고 신앙이 침체된 이들을 위해 집필됐다...
  • 자유한국교육원 주최 학술세미나
    “대구 모스크 건립 문제, 종교 자유 아닌 인류 보편 가치로 접근해야”
    소기천 박사(전 장신대 교수, 한국개혁신학회 회장)는 4일 대구시에서 열린 이슬람 관련 한 학술세미나에서 ‘주택가 이슬람 사원 건립으로 야기되는 국가적 문제’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소 박사는 ”대구 경북대 이슬람 유학생이 대현동 주택가에 세우고 있는 이슬람 사원은 홍준표 대구시장이 주장하는 것처럼 헌법이 보장하는 신앙의 자유 문제로 접근하면 안 된다. 오히려 상호주의와 포용의 인류 보편적 ..
  • 박상은 원장
    박상은 샘병원 미션원장, 베트남 의료선교 중 별세
    박상은 안양 샘병원 미션원장이 5일 오후 베트남 다낭에서 의료선교활동을 하던 중 별세했다. 향년 65세. 박 원장은 이날 낮 쓰러져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원장의 시신은 현재 다낭시 한 병원에 안치돼 있다...
  • 가잔체토츠 대성당
    아제르바이잔, 기독교 박해 상위 10개 국 중 하나로 포함돼
    아제르바이잔이 이웃 아르메니아에 대한 정책으로 인해, 기독교 옹호 단체가 선정한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명단에 올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인터내셔널크리스천컨선(ICC)은 최근 ‘2023년 올해의 박해자 보고서’를 발표했다...
  • 미국 서부 오하이오 UMC 연회
    美 오하이오 96개 교회, 동성애 분열로 UMC 탈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오하이오 주에 속한 96개의 회원 교회가 교단 탈퇴를 승인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주말에 열린 UMC 서부 오하이오 연회의 특별 회의에서 96개 교회가 교단을 탈퇴하겠다는 요청이 승인되었다. 이 회의는 약 800명의 성직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티프시에 위치한 깅엄스버그 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한 삶을 살아갈 지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행하지 않는 교만과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가르치지만, 지식을 자랑하고 남보다 자신을 높이는 지도자들을 삼가게 하옵소서...
  • 서울 동작구 소재 방주교회
    코로나 거치며 청년부 숫자 오히려 는 교회, 비결은?
    코로나19 기간 이후 한국교회 대다수는 팬데믹 동안 현장예배 제한 등으로 인해 청년부 신자 이탈을 경험했다. 하지만 엔데믹 이후 청년부의 역성장을 경험한 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 동작구 소재 방주교회(담임 반태효 목사)다. 펜데믹 직전 이 교회 청년부 재적 인원은 180명이었다가, 엔데믹 이후 210명이 등록해 현재 현장예배를 드리고 있다...
  • 한국기독교학회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목회자 재교육 과정의 상설화 모색해야 할 때”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가 4일 오전 서울 광장동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대전환신대, 신학교육의 변화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학준 박사(플러신학교)가 ‘대전환시대의 영적-도덕적인 전환을 위한 신학교육: 그 새로운 상상력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오트런드 목사
    유튜브 채널 운영 전념하고자 담임목회직 사임한 美 목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하이에 소재한 1백여명이 출석하는 한 교회의 담임목회자가 유튜브 운영을 전임사역으로 하기 위해 담임목회직을 사임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개빈 오트런드 목사는 4만 명 이상의 신자가 구독 중이며 36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유튜브 ‘트루스 유나이트’(Truth Unites) 채널 운영에 전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