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현대 예술의 거장 백남준의 예술 정신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문화 복음 전파에 앞장선다. 한신대는 27일 경기도 용인시 백남준아트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남희)와 ‘교육활동 상호교류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신대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남세현 입학홍.. 
이스라엘관광청, 2026 부활절 성지 소개
2026년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맞아 이스라엘관광청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승리의 발자취가 담긴 주요 성지들을 소개하며 전 세계 성도들을 영적 묵상의 길로 초대했다. 올해 이스라엘 현지는 긴박한 정세로 인해 예년과 같은 대규모 공식 행사가 제한되고, 각 교회의 예배 또한 소규모로 조심스럽게 드려질 예정이다. 이에 관광청은 성지를 직접 밟지 못하는 성도들이 마음으로나마 ‘십자.. 
횃불재단, 30일부터 1학기 횃불회 진행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년 1학기 ‘횃불회’를 오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횃불회는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자의 영적 재정비와 교회의 사명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다... 
박형준 시장 “정교분리, ‘종교의 정치 참여 금지’ 의미 아냐”
박형준 부산시장이 26일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대자유총) 토론회에 참석해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발언에서 “이번에 랍 맥코이 목사가 한국을 왔다. 저도 만나뵀는데, 보면은 굉장히 우리가 지금 보수주의 가치를 얘기할 때 꼭 경청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다음세대 향한 선교”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지난 26일 충남 계룡대에 위치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헌당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제55회 정기총회를 열고 군 선교의 의미를 되새겼다. 같은 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역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예수님만이 구원주, 인류의 소망”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구원주이며 참된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를 지신 사랑과 은총을 깊이 묵상하는 절기”라며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한국 보수정치 회복의 길
한국 보수정치는 단순히 선거의 패배나 정치적 전략 실패만으로 설명될 수 없다. 그 근본에는 영적·도덕적 기반의 붕괴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드러난 모습은, 보수가 주장해온 “법치, 책임, 도덕”이라는 가치가 실제 정치 속에서 얼마나 구현되지 못했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은 지도자의 잘못이 공동체 전체에 미치는 크나큰 영향을 분명히 말한다. “의인은 그 행실이 온전하니 그..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He is Risen!”… 부천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자리
부천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합예배가 열린다. 부천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총회장 정원일 목사)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e is Risen!’을 주제로, 부활 신앙을 중심에 둔 연합예배와 찬양제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부기총은 이를 통해 지역 교회 간 연합을 강.. 
익명 기부자,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피해에 500만 원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피해 지원을 위해 익명의 기부자가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국화 한 송이와 함께 손편지를 남기고 조용히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기독교학술원, 영성신학 총서 제13권 발간
기독교학술원이 종교개혁자부터 현대 신학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영성을 조망한 영성신학 총서를 펴냈다.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은 최근 영성신학 시리즈 제13권 『종교개혁자(루터, 츠빙글리, 칼빈), 찰스 피니, 카이퍼, 리꾀르 영성』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서는 2026년 1월 10일자로 출간됐으며, 종교개혁 전통과 근현대 신학자들의 영성을 종합적으로 다룬 것이 특징이다... 
이란 “한국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가능”…비적대 국가 인정, 조건은 ‘미·이스라엘 무관’
이란이 비적대적 선박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주한 이란대사가 한국을 비적대 국가로 규정하며 통과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26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대사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비적대 국가”라며 “한국이 미국이 제안한 연합에 참여하지 않은 점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