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 성공회가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 100만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2000만 명의 새로운 신자를 받아들이겠다는 대규모 글로벌 선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7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14일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산본요양보호사교육원, 산본간호조무사학원과 함께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포시 지역특화 통합돌봄사업인 일상생활돌봄서비스(가사지원·동행이동지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돌봄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천안교도소 현장 참관 진행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는 지난 14일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교도소를 방문해 교정시설 운영 현황과 상담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현장 참관을 진행했다. 이번 참관은 교정상담 분야의 실천적 이해를 높이고 교정 현장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회 임원과 회원 등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안교도소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교정행정 운영 현황과 함.. 
파키스탄 기독교 박해 주범은 '부패한 사법부'… 신성모독법 악용 국제인권연맹 고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형사 사법 시스템 내에 만연한 부정부패가 빈곤층과 소수 종교인 등 소외된 계층에게 집중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는 국제 인권 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으며 특히 파키스탄 신성모독법에 따라 기소된 기독교인들이 부패한 사법 구조 속에서 심각한 인권 침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한동대, ‘2026 HUSS 융합캠프’서 독서토론·해커톤 부문 잇단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3박 4일간 경북 경주 라한셀렉트 경주와 소노캄 리조트에서 열린 '2026 HUSS 융합캠프(제4회 HUSS 융합캠프)'에 참가해 독서토론과 해커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 이소희(국제어문학부 4학년) 학생은 독서토론대회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최래희(국제어문학.. 
제3회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자유 향한 용기, 통일 마중물 되길”
제3회 미국 남가주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가 AKUS 한미연합회 LA 주최로 지난 11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열려 북한이탈주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 자유와 통일을 위한 기도를 함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를 향한 용기, 통일로 가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기념식, 3부 구국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 열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14일(현지 시간) 뉴욕교협 회관에서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및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네 장막터를 넓히라Ⅱ’(사 54:1-3)를 주제로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8]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참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진리와 거짓의 경계는 흐려지고, 절대적 기준은 무너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가치관과 생각을 옳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인간의 마음은 더욱 공허해지고 삶은 불안과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의 차가운 감옥에서 순교를 앞둔 채, 자신의 영적 아들이자 에베소교회의 젊은 목회자인 디모데에게 마지막 ..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7]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하나님의 본심은 심판이 아니라 상처를 싸매고 본래의 상태로 회복시키시는 ‘치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북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하실 때, 그동안 감추어져 있던 총체적인 죄악들이 환부의 고름처럼 터져 나왔습니다. 빛이 비추어지자 어둠이 폭로된 것입니다. 본문은 치료의 은혜를 거부한 채 완악함과 영적 불감증에 빠져버린 북이스라엘의 참혹한 영적 실상을 고발하고 있습니다. 본론 Ⅰ. 치료의 은혜를 ..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59] 회개로 첫사랑을 회복하라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는 2천 년 전 터키 땅에 실재했던 교회들인 동시에, 역사 속의 모든 교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영적 현주소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편지를 보내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불꽃 같은 눈동자로 각 교회의 형편을 정확히 꿰뚫어 보시며,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서늘한 책망을 던지십니다. 주님께서 소아시아의 수많은 교회.. 
트럼프 “미국 대이란 공습으로 이란 군사력 크게 약화… 상당 부분 석기 시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대이란 공습으로 이란의 군사 능력이 크게 약화됐다며 “상당 부분 석기 시대로 되돌아갔다”고 주장했다. 이란이 미사일 등 일부 전력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인 전쟁 단계에 접어든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검토… 강력·중대·반복 범죄 저지른 13세 형사처벌 논의
정부가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13세 청소년을 형사처벌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현행법상 14세 미만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지만, 특정 범죄에 한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한 살 낮추는 방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