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생명시스템과학과 이수경 박사과정 수료연구생이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학생이 주도적으로 연구하도록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2천만 원씩 2년간(4천만 원) 지원하며, 이수경 연구생은 ‘VPS13B의 미토콘드리아 형태조절과 미토콘드리아 특이적 자가포식작용 조절’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게 .. 
“그리스도인,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선 고려해야”
마스터스 세미너리 제7회 특별강좌가 최근 서울 은평구 소재 바로선개혁교회(담임 최더함 목사)에서 ‘바울공동체와 초대교회’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최더함 목사는 로마서에 나타난 바울 공동체 구성원들에 대해 설명했다. 최 목사는 “에드윈 저지(Edwin Judge, 호주 고대사학자 및 로마사회사 전공) 교수는 「The Early Christians as a Scholastic Community.. 
오정현 목사가 제시한 ‘언약적 기도’ 네 가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평생 언약의 기도’(시편 25:10~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설명했다. 오 목사는 “언약 사상은 은혜의 사상이다. 언약이라는 단어의 느낌은 하나님에게 내가 속박 당한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에게 속박 당하신 것, 곧 사랑”이라고 했다. 이어 “언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하나님 자신을 우리에게 묶어 .. 
이영훈 목사 “무슨 일 하든, 하나님께 먼저 물어야”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27일 여호수아 9장 3~26절을 본문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며 무슨 일을 하든 하나님께 먼저 물어볼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정복하며 여리고성과 아이성까지 함락시켰다. 그리고 기브온을 정복할 때가 되었는데, 기브온 주민들이 그 다음이 자기의 차례인 줄 알고 자기네들이 먼 나라에서 온 것처럼 낡은 복장으로 꾸미고 이스라엘 백.. 
이찬수 목사 “우리의 목표는 교회를 키우는 게 아니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28일 ‘내 안의 모세 죽이기’(수 1:1~2)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요즘 사회와 시대의 타락성을 염려하며, 이 격변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3가지 자세를 제시했다. 이찬수 목사는 “우리 시대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놀란다. 1년에 한번 미국에 갈 때마다 다르다. 타락의 속도가 점점 가속이 붙는다”며 “비행기를 타면 신원확인을 철저히 한다.. 
이재훈 목사 “우리는 셈의 장막 안에 거한 자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지난 27일 주일예배에서, 창세기 9장 18~29절에 나오는 노아의 세 아들 이야기를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류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는지에 대해 설교했다. 이 목사는 “끔찍한 홍수 심판 이후에도 인간 안에 있는 죄는 제거되지 않았다. 노아는 포도원 농사를 짓다가 포도주에 취해 벌거벗은 몸으로 자식들에게 수치를 드러낸다. 이것은 홍수 심판을 경험한 노아와 가족들에.. 
성결대, 2023 공식 캐릭터 공모전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성결대학교 공식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핵심 가치와 정체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캐릭터를 발굴하고, 이를 대학의 홍보와 브랜딩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심사 기준은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확장성 등이며, 이를 토대로 1차 내부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 
월드비전X김씨네과일, 내달 2일 ‘초즌’ 팝업 이벤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패션 브랜드 '김씨네과일'과 내달 2일 오후 1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무대륙' 카페에서 ‘초즌(Chosen)’ 캠페인을 접목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목) 밝혔다. 월드비전 초즌 캠페인은 해외아동후원 캠페인으로 NGO 최초로 수혜 아동이 원하는 후원자를 선택하는 새로운 후원 방식을 제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파키스탄 대홍수 1년 맞아 아동 권리 위기 경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사상 최악의 홍수를 겪었던 파키스탄 아동의 권리가 위기에 놓였다고 최근 경고했다. 파키스탄은 1년 전 대홍수로 국토 3분의 1이 물에 잠기고 1,7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800만 명에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특히 올해도 몬순 우기 동안 같은 지역에 비 피해가 발생하면서 복구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작년의 악몽이 되풀이될 .. 
외국선교사 중심으로 한국 초기 교회사 조명하는 유물 전시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이 한국 초기 교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의 주제는 ‘한국선교의 빛(光)과 빛(色)-복음의 빛, 흩어진 이야기들”’로 9월 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이천에 위치한 박물관 본관에서 전시한다. 이 전시에서는 한국 기독교 역사에 비추인 복음의 여명, 그 빛(光)과 그 가운데 흩어진 다양한 색깔의 이야기로서의 빛(色)을 박물관 소장자료를 중심으로.. 
신앙인의 ‘관계와 내면 회복’ 위한 온라인 코칭 열린다
신앙인을 대상으로하는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한 신앙 코칭이 열린다. 기독교인재교육(대표 황우성 목사)이 ‘신앙코칭 온라인 리셋과정’ 25기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의 코칭의 주제는 ‘하나님은 당신과 사랑하고 싶어하신다’이다.온라인 줌(Zoom)으로 열리는 이번 과정은 총 6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9월 5일, 2·3차는 8·9일, 4차는 12일, 5·6차는 15·16일에 개최한.. 
한신대, 오산시 8개 고등학교와 발전과 상생 간담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30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오산시 지역 8개 고등학교와 발전과 상생 간담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간담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날 강성영 총장, 류승택 기획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서정욱 디지털본부장, 최창원 (차기)교무처장, 류희정 입학인재발굴팀장, 오산시 고등학교장(강성진 운암고 교장, 김문석 성호고 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