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15년간 생활한 독일 홈스쿨링 기독교인 가정이 추방 위기에 처했으나, 최근 1년 더 체류 기간을 받았다고 그들을 대리하는 법률 단체가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홈스쿨법률변호협회(Home School Legal Defense Association, HSLDA)는 지난 4일(현지 시간) 기독교 신자인 로미케(Romeike) 가족에 대한 강제추방 명령이 1년간 연기될.. 
극동방송·선한청지기, 우크라 어린이들 위한 성금 전달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과 유관기관인 사단법인 선한청지기(이사장 이일철)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지난 10일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에게 전달했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 8월 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극동방송에서 동시에 생방송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모금’을 실시했다... 
윤택진 장로·정성구 박사 등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가 ‘2023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를 최근 선정해 11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고종욱 총재(한국사회시민단체연합, 소망교회 은퇴장로), 김일랑 CEO(태안방주염전 대표,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증경회장), 심재두 박사(한국누가회 이사장, 알바니아 의료선교사), 윤택진 CEO(에그텍 대표이사, 예장 통합 장로부총회장, CBMC 대전연합회 회장), 정성구 박사(..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무장한 연세인들 되자”
제190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 5일 아침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진행됐다. 은퇴교수회 주관으로 드린 이날 예배에선 이명호 부회장(전기전자)의 인도로 한정석 부회장(간호)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한 부회장은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사랑과 공의 그리고 자비와 은혜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는데, 주님의 뜻과 계획을 우리의 삶으로 살아내지 못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했던 것들을..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완전한 사람을 볼 때 하나님을 본 듯한 착각을 일으킬만합니다. 하나님께 저의 근본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정작 사람의 근본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자신이 하나님과 닮았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계시면서 의를 행하시고 형.. 
더콜코리아, 2023 예배 컨퍼런스 개최
더콜코리아가(The Call) 2023 ‘예배 컨퍼런스’를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용산 시티미션처치(담임 이규 목사)에서 개최한다. ‘예배의 다음 파도’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의 임재의 강으로 뛰어들라’, ‘예배의 다음 파도’ 등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 밥 소르기 목사가 주 강사이다.이번 컨퍼런스의 예배팀으로는 아이자야61, 리디머 워십, 브렉스루 워십, 글리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세대주의’라는 용어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에게도 생소하다. 이 용어는 자신이 1927년에 세대주의로 분류한 휴거와 기타 신학적 개념의 가르침을 혐오했던 근본주의 그리스도인 필립 모로가 만든 것이다. 모로가 경멸하는 마음으로 이 용어를 만든 것은 세대주의가 생긴 이래 세대주의가 역동적으로 존재해 왔음을 드러낸다... 
조현삼 목사 “미리 천국을 사는 방법… 사랑하는 것”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사랑하며 천국 미리 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구원받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천국을 미리 사는 방법도 가르쳐 주셨다”며 “그것을 하나님은 성경에 써 주셨다. 성경을 보면 이걸 하라 저걸 하지 말라는 명령이 많다. 이것이 속박이나 구속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것은 천국을 미리 사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독교 고전 소개하는 CGN의 ‘잇쉬의 서재’, 시즌2 개시
기독교 고전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CGN의 ‘잇쉬의 서재’가 시즌 2를 진행한다. CGN은 4일 이들의 OTT 플랫폼 ‘퐁당(fondant)’을 통해 ‘잇쉬의 서재 시즌2’의 첫 방송을 선보였다. ‘잇쉬의 서재’가 첫 선을 보인 지 약 1년 만이다.‘잇쉬의 서재’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기독교 고전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시즌 1에서는 <순전한 기독교> C.S.루이스, <성도의 공동생활> 디트리히 .. 
한남대, 2023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 선정해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11일 ‘2023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이뤄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오는 11월 3일 ‘2023년 한남의 날 행사’에서 시상한다. 올해 수상자는 ▲목회분야 유갑준 송정제일교회 위임목사(지역사회개발학과 졸) ▲사회분야 김형길 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 원장(경영학과 졸) .. 
기감, 총회서 10년마다 NCCK 등 단체 재가입 여부 묻는 개정안 마련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35회 입법총회에서 다뤄질 장정개정작업이 종료됐다. 기감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고신일 목사, 이하 장개위)는 최근 경기도 부천시 소재 기둥교회(담임 고신일 목사)에서 제7차 전체회의를 비공개로 열고 이번 입법총회에 상정될 장정개정안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다... 
김동호 목사, 국내 가장 오래된 교회서 “위대한 역사에 안주 말 것”
김동호 목사가 아펜젤러 선교사가 세운 교회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동제일교회의 138주년 기념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김동호 목사는 “신학교를 다닐 때 역사책을 소설책 읽듯이 읽었다. 교회사, 교리사, 기독교육사, 철학사 재미있었다. 역사를 읽으면 역사가 흘러가는 길이 보인다. 저는 그게 참 좋았다. 그리고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밸런스 균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뒤의 역사를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