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 ‘리바이벌 광장기도회 & 국민광장학교’가 10월에도 계속된다. 10월 집회는 ‘지경을 넓히는 예배’를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예배와 말씀, 기도를 통해 신앙의 회복과 그리스도인이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 
제주 제12회 평화음악회 5일 개최…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한자리에
제주지역 기독교와 원불교, 불교, 천주교 등 4개 종교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나눈다. 제주도는 오는 5일 오후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제주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2회 평화음악회’가 열린다고 1일 밝혔다... 
림형천 목사 “교회의 주인은 예수… 말씀 위에 설 때 음부의 권세 이겨"
림형천 목사(서울 잠실교회 은퇴)는 지난 9월 27일(현지 시간) 미국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진영훈 목사) 주일예배를 인도하며 오직 예수님만이 교회의 주인이심을 강조했다. 또한 오레곤벧엘장로교회가 그리스도의 말씀에 기초한 바른 신앙고백의 터 위에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권면했다... 
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미국 나성서남교회 최권능 목사는 9월 29일(현지 시간) 새벽예배에서 역대상 16장 23~36절을 본문으로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매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성도의 삶을 강조했다...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지난 7월 말 미국 남가주를 방문한 김삼성 선교사를 만나 카자흐스탄과 실크로드 인근 지역에서 일어난 교회 개척과 복음 전파의 역사를 들어봤다. 김 선교사는 1990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들어가 고려인들을 중심으로 교회를 개척했다. 처음에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렸지만, 20년간 뇌전증을 앓던 한 여성이 기도 후 치유를 경험하면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작은 아파트에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 
김병기 의원 의혹 보완수사…전 보좌관 2일 재소환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가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비위 의혹을 보완수사하기 위해 전직 보좌관 김모씨를 2일 오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한다. 김씨가 경찰 조사실에 출석하는 것은 올 4월 초 이후 대략 반년 만의 일이다. 그는 김 의원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폭로해 온 인물로, 그동안 열 번 넘게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달.. 
국민대 실무 취업지원 'CoREP' 대상 확대
국민대학교는 1일 실무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 'CoRE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학년 대상인 '주니어 CoREP'도 신설해 지원 대상을 넓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실제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 유통영업팀에서 활동한 교육학과 졸업생은 나일론 셔츠 내수시장 신규진출 기획으로 공모전 대상을 거머쥔 뒤 관련 업종의 국내 영업 사원으로 취업했다. 자동차공학과.. 
최윤식 박사 “3040세대에 주목, 교회 재정 최우선에 차세대 둬야”
미국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를 초청해 '교회와 교회학교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윤식 박사는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려면 자녀 교육을 재정과 사역의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교회학교에 쓰는 재정을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소모성 지출로 여기면, 다음 세대와 함께 교회를 이어갈 기반도.. 
스마트폰 보며 밥 먹나요…어린이 식생활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6만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기초행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설문은 초등학생 5학년 약 4만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나 올해는 표본 규모를 키웠다. 미취학 아동 1만 6740여 명과 초등학교 전 학년 4만 4298명 등 전체 대상 인원을 늘렸다... 
공공부문 정보유출 시 기관장 징계…보안평가 확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1일 고위직의 관리 의무를 높이는 내용의 '공공부문 사이버 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을 내놨다. 국가정보원과 인사혁신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 대책은 정보유출 시 실무 담당자는 물론 기관장에게도 무거운 책임을 묻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사이버 보안 실태평가' 대상 기관을 현재 153곳에서 2028.. 
한-메콩 물협력 선언…물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로 '제4차 한-메콩 국제 물포럼(MKWF)'이 열렸다. 이날 한국 정부는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5개국과 함께 '한-메콩 물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한승 기후부 1차관과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해 5개국 정부 대표단 및.. 
“미주 한인교회, 다음 세대 세울 자산 있다… 부모 자녀 동반 출석 주목”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지난 9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벨뷰한인장로교회(담임 이동철 목사)에서 열린 '미래 교육 세미나'에서 이민교회의 자산을 살려 다음 세대를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교회 교육이 살아야 한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인구 변화와 미주 한인교회의 특성을 함께 살펴보며, '자녀들이 가족과 함께 교회에 나오는 현재의 기반을 신앙 전수로 이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