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가 최근 문화적 요소를 접목한 다양한 전도 방법으로 지역사회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이들은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홍미를 느끼며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른 흐름 속에서 CCC의 사역연구개발팀 ‘C-Lab’은 이를 위한 세미나 ‘THE FOUR(더포)’와 이를 위한 강사교육을 지난달 이들의 본부에서 진행했으며 또한, 타지에 있는 해외선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 
‘예수제자훈련 C-DTS’ 개최, 중보기도·복음·예배·성령·문화 등 주제
서울 부천에 위치한 한나래교회(담임 손득중 목사)가 ‘예수제자훈련 C-DTS’을 10월 2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에 본 교회에서 진행한다. 강사와 강의 주제로는 △1주차: 10월 27일~28일, 루디아 킴 목사(중보기도&영적전쟁) △2주차: 11월 3~4일, 고은식 목사(복음) △3주차: 11월10일~11일, 손득중 목사(예배와 삶) △4주차: 11월17~1.. 
“하마스 인질로 붙잡힌 내 아들의 마지막 말은…”
하마스에 의해 납치된 인질 가족들이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엔 사무소 밖에서 인질 석방과 국제적 행동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모임은 유럽과 미국의 70개국 300개 이상의 기독교 단체로 구성된 글로벌 연합인 ‘자유를 위한 목소리’(The Voice for Freedom Coalition)가 조직했다... 
농촌과 도시 교회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과 ‘김장김치 나눔’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선교국이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아산 송악 다라미 영농조합에서 친환경 김장축제인 ‘감리회 농도한마당’ 행사를 갖는다. ‘농도한마당’은 농촌과 도시의 교회가 서로 교류하고 상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된 행사로, 감리회 내 농촌교회와 농민들이 재배한 친환경 재료로 김장김치를 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자리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우리는 삶의 예배자입니다. 우리는 주일예배뿐 아니라 삶에서도 예배를 드리는 삶의 예배자입니다. 삶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해야 할까?’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 받기 원하시며, 우리 삶의 가장 큰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사 43:7). 그러므로 일상의 삶 속에서 매일 그리고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하는 경배와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과 역할(2)
기독교에서는 인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물로 보고 있다. 인간이 가지는 인권의 천부성은 성경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데 성경에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 가리킨다(1:26). 인간이 죄를 지어 타락 했지만, 칼빈은 사람이 선악을 구별하며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인 이성은 자연적인 천품이며, 따라서 이것은 완전히 말소될..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한소네6’ 무상 대여 대상자 모집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우석)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시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무상 대여 사업을 펼친다고 24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가의 점자정보단말기 무상 대여를 통해 시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정보접근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밀알복지재단,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 토론회’를 오는 26일(목)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개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장애인탈시설범사회복지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유엔장애인권리협약과 서울시 장애인 주거복지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코이카와 함께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개촌식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등과 함께 국내 최초 민관협력 재난 복구 사업 '한국-튀르키예 우정마을' 임시정착촌 개촌식을 진행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우정마을 개촌식은 지난 19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이원익 주튀르키예 한국 대사관 대사,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 심의관, 도영아 코이카 연구위원, 김선 굿네이버스 국제사업본부장 등..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 한-튀 우정 마을 개촌식 방문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9일 오전(현지 시각)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열린 ‘한국-튀르키예 우정 마을’ 임시 정착촌 개촌식에 참석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대지진 피해로 거주지를 잃은 이재민을 위한 인도적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선하신 창조주께서 만드신 창조세계에는 혼돈과 무질서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모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혼돈과 무질서를 적절한 범위 안에서 통제하고 있음을 욥에게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오정현 목사 “2033년, 대한민국 복음화율 50% 되길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의 첫날인 23일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산상기도회를 드렸다. 기도회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주님의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며 기도를 이어나갔다. 교회 측은 “7천 기도용사가 외친 다섯 번의 주님의 이름은 오천의 기도를 의미한다”며 “하나, 천장이 울리는 기도 둘, 천둥소리 같은 기도 셋, 천국의 물소리 같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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