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한국교회 목회자와 사모 등 약 7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교회 측은 “전국 각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과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복음의 최전선에서 사역하는 한국교회 일꾼들이 새로운 소명을 일깨우며 소망의 한 마음을 품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1회 분중문화상 후보자 추천 및 시상계획 공고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지난 8월 25일 설립된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 ‘2023년, 제1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수상 후보자 추천 및 시상계획을 발표했다. 재단 측은 ▲성악, 기악, 뮤지컬, 대중가수(무명), 대중음악(재즈 락 랩 포함 각양 형태) 등 음악분야 ▲미술 ▲연극, 영화 ▲무용(고전 현대 재즈 비보이 등 댄스 및 안무 각양 형태) ▲문학(번역..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동성애 코드 삭제 요구 수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그간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 내용에 ‘동성애 코드’가 있다고 지적해 왔던 단체들이 드라마 내 문제가 된 장면에 대한 삭제 요구를 TV조선 측이 수용했다고 26일 밝혔다... 
[기감 입법의회] 감신·목원·협성 통합 M.Div, 2025학년부터 운영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목사) 산하 감리교신학대학교·목원대학교·협성대학교의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하나로 통합하는 ‘웨슬리신학대학원’ 설립이 본격화됐다. 기감 제35회 총회 입법의회가 25-27일까지 강원도 고성 소재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리는 가운데, 둘째 날 오후 회무에서 ‘웨슬리신학대학원 운영을 위한 임시조치법’이 통과됐다... 
[기감 입법의회] 성추행 등 범과 포함… 개교회 본부부담금 하향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제35회 총회 입법의회가 25~27일 강원도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 날인 26일 오전 회무에선 ‘성추행, 위력에 의한 성범죄’를 저지른 경우도 범과의 종류에 해당한다는 개정안이 통과됐다... 
한교연, 국가 안보와 한국교회 위한 기도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3~25일 강원도 속초와 고성에서 기도회를 열고 국가 안보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한교연 회원 교단(단체) 총회장과 총무 등 임원과 위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는 2박3일간 고성 통일전망대와 이승만별장, 설악산, 속초 아바이마을 등지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종생 목사, 첫 NCCK 총무보고 “자리의 무거움 깨달았다”
중도사퇴한 이홍정 전 총무에 이어 지난 8월부터 총무직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정기실행위원회에서 첫 총무보고를 했다. 총무중심제인 NCCK는 1년에 4차례 진행되는 정기실행위에서 본격 안건심의에 앞서 총무보고를 받고 있다. 이에 김 목사가 26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정기실행위에서 취임 후 첫 총무보고를 한 것... 
이규현 목사 “교회 존재하는 한 금요철야는 계속”
목회의 본질과 목회 현장의 실제적인 고민을 다루는 세미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인교회인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에서 23일(현지 시간) 열렸다.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한국의 젊은 담임 목회자들과 LA의 젊은 담임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강의를 했다... 
美 초등학생 69% “하나님은 존재한다”
최근 설문 조사에서 미국 초등학생 10명 중 7명이 하나님은 존재하며, 천국과 지옥이 실재한다는 것을 믿지만, 대다수는 성경적 세계관에 동의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교 대학 문화연구센터(CRC)는 8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성경적 세계관의 7가지 핵심’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조사한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 
권순웅 목사·김순미 장로, 한장총 상임회장 후보 등록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 차기 상임회장 선거 후보로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증경총회장)와 김순미 장로(예장 통합 증경 부총회장, 이상 가나다 순)가 등록했다.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훈 목사)는 오는 31일 두 등록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거쳐 후보를 확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상임회장 선거는 한장총 제41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다음 달 14일 서울 한국.. 
‘거룩’이 밥 먹여준다!
학부 채플에 일산의 한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전했다. 오랜만에 재미도 있고 감동적인 내용의 설교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본문은 딤전 6:11-12절이었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신은 같은가?
기독교가 이슬람에게 배타적이라고 지적하고 싶은 사람들은 기독교와 이슬람이 믿는 하나님은 같은 분인데 왜 이슬람만 비판하느냐고 반발합니다. 이슬람도 구약을 부분적으로 인정하므로 일부 타당하게 보이지만,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 주님의 십자가 구속사건, 삼위일체 등을 인정하지 않으며 구약 인물이나 내용을 다르게 해석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비판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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