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 자문위원 워크숍
    기독일보,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기독일보 자문위원 위크숍이 지난 21일 오전 강원도 둔내 올리벳아시아퍼시픽센터(OAPC)에서 있었다. 전국의 각 지역과 교단을 대표하는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의 1부 예배에선 최귀수 목사(상임자문위원, 한교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오의석 목사(춘천 자문위원)가 기도했고, 김길수 목사(상임자문위원)가 ‘상관이 있나 없나’(요 13: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김정부 ..
  • 아신대
    아신대 동문회,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천만 원 전달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는 21일 채플시간을 통해 대학 총동문회에서 모금한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000만원을 동문회장 김윤동 목사(이천 안디옥교회)로부터 전달받았고 밝혔다. 아신대는 지난 6월 말부터 노후된 본관 엘리베이터 교체를 위해 교체비용 1억 원을 목표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 이번 대학 총동문회의 후원금을 통해 현재 약 88%의 모금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 한동대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라는 제목으로, 최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한동대 강연 논란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자타가 공인하는 기독교대학이다. 28년 전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기독교계가 만든,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과 비전으로 만들어..
  • 김영한 박사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3)
    이근삼은 개혁신학의 성격을 거룩한 공교회의 신학, 정통주의로서의 개혁사상, 계약신학으로 규정하고 미 프린스턴의 핫지와 워필드의 구학파와 뉴욕 유니온 신학교 브릭스의 신학파 상의 신학논쟁, 오번선언(Auburn Affirmation), 1967년 신앙고백의 바르트주의 로선을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 서병채 총장
    효과적이고 생산적이 되도록
    나는 멜빈 목사님께서 쓴 ‘효과적이고 생산적인(Effective and Productive)’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오랫동안, 또 항상 생각해왔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를 하는 동안 ‘이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생산적인가?’라고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해보곤 했다...
  • 한국교정상담학회 소망교도소
    한국교정상담학회, 소망교도소와 업무협약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 교수)와 국내 최초 민영 기독교교도소인 소망교도소가 21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교정상담학회 회장 전요섭 교수, 대외협력위원장 김태선 교수, 교육위원장 윤석주 교수가 참석했고, 소망교도소에서 김영식 교도소장, 보안과장, 복지과장, 사회복귀과장, 심리치료팀장 등이 참석했다...
  • 신성욱 교수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오늘에 충실하라!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거나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다 어제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는 자신의 미래를 꿈꿀 것이다.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주로 자기계발서를 찾아서 읽는다. ‘삶의 자세, 인간관계, 시간 관리, 성공하는 법’ 등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주제를 다룬 책들을 읽어 보고, 그때마다 의지를 다진다. 그 결과 우리의 삶이 더 나은 ..
  • 박진호 목사
    구원 받을 믿음을 볼 수 있는가?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행14:9) 바울의 설교로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큰 부흥이 일어나자 유대인들이 관리들을 동원해 박해하며 추방했다. 성령의 권능에 사로잡힌 사도들이 현실의 고난과 박해를 두려워할 리는 없었다. 복음의 생명력도 세상 권력의 훼방에 주춤할 만큼 무력하지도 않다. 인근의 이고니온과 루스드라로 흩어졌으나 그곳에서도 전도의 열매들이 많이 ..
  • 한동대 최도성 총장
    한동대 총장, 고민정 의원 강연 논란에 입장 밝혀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을 발의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한동대 강연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 최도성 총장이 사실상 해당 강연이 적절치 않았다고 지적했다. 최 총장은 21일 한동대 인트라넷에 올린 글에서 “지난 20일에 진행된 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주최한 컴온위크 (고민정 의원) 특강에 대해 우리 대학의 구성원과 더불어 한동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
  • 정명석(왼쪽).
    검찰, JMS 정명석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이 JMS 정명석(78)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가 21일 준강간, 준유사강간, 준강제추행,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정명석에 대해 진행한 결심 공판에서다...
  • 미목원과 함께 하는 11월 한국신약학회 간담회
    한국신약학회, 미목원과 함께 ‘성서학의 쓸모’ 주제로 간담회 개최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원장 박영호 목사, 이사장 김지철 목사 이하 미목원)과 함께 하는 11월 한국신약학회(회장 이민규 교수) 간담회가 최근 서울 성동구 소재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에서 ‘성서학의 쓸모 - 성서학자가 묻고, 성서학자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사로는 김동성 박사(감신대)·송진순 박사(이화여대)·한수현 박사(청수감리교회), 패널로는 김지철 목사(미목원)와 김요한 목사(새물결플러..
  • 2014 기하성 총회 교사강습회
    전도사들이 사례비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한국교회 전도사들이 받는 사례비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이들이 교회를 선택할 때 사례비보다는 담임목사의 성품과 능력을 더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전도사 550명을 대상으로 사역 실태를 조사했고, 21일 그 주요 결과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