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회의
    감리회 감독회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경제안전망 논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제36회 총회 제7차 감독회의가 지난 22일 오후 대전에서 열렸다. 충북연회(감독 백종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해외 출장 중인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과 충청연회 박인호 감독을 제외한 10개 연회 감독들이 참석했다. 미주자치연회 권덕이 감독은 화상회의로 참여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리회 감독회, 육군 제7기동군단 방문해 장병 격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이 23일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군단장과 지휘관들을 만나 환담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충북연회 백종준 감독, 남부연회 이웅천 감독, 삼남연회 박준선 감독이 동행했다. 김 감독회장은 장병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군단장에게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 정성구 박사
    소록도의 아버지
    남의 종교에 대해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지만 가톨릭의 평신도 지도자인 이계성 전 교장은, 가톨릭 지도 신부님들이 ‘정의 구현 사제단’에 몸담고 있으면서, 반국가적 행동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매몰차게 비판하고 있다. 그는 이들을 가리켜 ‘붉은 신부들’이라고 못 박았다...
  • 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성료… “PK 정체성 회복의 시간”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를 이끌 목회자자녀(PK)를 위한 제47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가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남양주시 예정교회(담임 설동욱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와 목회자사모신문이 공동 주최했고 예정교회가 후원했다...
  • 구영민 목사
    “붙잡을수록 사라지는 돈, 흘려보낼 때 비로소 생명을”
    <샬롬재정학>의 저자 구영민 목사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자본의 최전선에서 펀드매니저와 자산운용사로 일했고, 동시에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가 돈의 세계 한복판에서 경험한 갈등과 실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다시 재정의 질서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 김민석-밴스 부통령 회담
    밴스 부통령, 김민석 총리와 회담서 손현보 목사 구속 관련 우려 언급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담은 약 50분간 진행됐다. 특히 이번 만남에서는 최근 손현보 목사 구속과 관련된 사안에 대한 미국 보수 진영 일각의 우려가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밴스 부통령은 지난해 9월 구속된 손 모 목사 사건과 관련해 “미국 내에서 우려의 시각이..
  • 박명룡 박사
    청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에 박명룡 목사 취임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청주서문교회 박명룡 목사가 취임했다. 청주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3일 청주서문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증경회장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가 다니엘서 6장 25~27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목회자가 먼저 다니엘과 같은 신앙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기원 2026년 신년하례예배
    “원로 목사들, 한국교회 제2의 부흥 위해 섬기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2026년 새해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원로 목사들부터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외치며 한국교회 재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섬길 것을 다짐했다. 22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한기원 1월 신년하례예배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이사야 60:1)를 주제로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한기원 음악감독위원장 유명해 목사의..
  • 합심 기도를 하는 모습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 개최
    인천광역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손신철 목사)가 24일 아침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제45회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황규호 목사(본회 공동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참석자들은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불렀으며 황원준 장로(인천광역시 장로총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
  • 이경애 박사
    ‘각기 종류대로’ ‘배려’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창세기의 창조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 모양과 기능과 가치를 지닌 존재들의 공동체인가를 보여준다. 하나님은 창세기 첫 장에서부터 하늘과 땅의 식물과 동물들을 다양하게 창조하셨음을 선포한다(창세기 1장). 그리고 그 다양성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눈에 좋은 것은, 그 자체 가치 있음을 말씀하고 계신다. 사실 우리가 ‘이름 없는 꽃’이라고 치부하는 꽃..
  • 태양
    [영혼의 오아시스] 태양
    태양 매일 새벽, 어둠의 막을 가르고 황금 깃털을 휘날리며 솟구치는 불꽃, 태초의 정적을 깨운 그 한마디가 멈추지 않는 맥박이 되어 식어가는 대지를 일깨웁니다 세계를 향해 쏟아내는 뜨거운 시선은 생명의 씨앗을 품은 영원한 눈동자, 보이지 않는 섭리를 따라 춤추는 순례는 거대한 손길이 그려낸 무언의 서사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