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이 5월 말까지 배우 공명과 함께 가족 돌봄 청소년 인식 증진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드비전, 배우 공명과 함께 가족 돌봄 청소년 인식 증진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5월 말까지 가족 돌봄 청소년에 대한 인식 증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월) 밝혔다. 가족 돌봄 청소년은 질병이나 장애 등을 가진 가족을 직접 돌보는 청소년(청소년기본법상 9~24세)을 의미하며 이른바 ‘영 케어러’ 라고도 불린다. 가족 돌봄 청소년은 주당 평균 21.6시간(보건복지부 2022)의 돌봄을 수행하며 생계와 가사노동을 책임지고 있어..
  • 지미션은 노숙인, 독거노인에게 생수, 휴지 등 총 4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지미션, 노숙인·독거노인에게 생필품 약 4천만 원 지원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은 노숙인, 독거노인에게 생수, 휴지 등 총 4천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생활에 꼭 필요한 생수, 휴지, 방한 마스크 등 생필품 약 6,000개는 협력 기관인 늘 사랑교회를 통해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배분되었다. 논현 늘 사랑교회는 노숙인과 독거노인을 위해 주 1회 이상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생필품 전달..
  • 전달식 사진
    KT&G장학재단, 학교 밖 청소년 위해 2억 원 기부
    아름다운재단은 KT&G장학재단이 2억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교육비 및 진로 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은 만 18세 미만 학령기에 해당되지만, 정규 교육과정인 학교를 떠났거나 아예 진학하지 않아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말한다...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꿈, 꿈을 주신 하나님이 이루셔”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꿈을 주신 하나님이 꿈꾸는 사람을 통해 그 꿈을 이루십니다’라는 주제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과정을 조금 안다. 물론 하나님은 늘 동일한 방식으로 일하시는 분은 아니다.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하나님은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일하신다”며 “지구를 자전시키고 공전시키는 일 같은 것은 하나님이 직접 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 복음과 헌법 & 사회 참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엄마는 신앙이 삶의 전부였고, 살아갈 이유였고, 꿈이고 희망이었다. 그런 엄마에게 믿음과 신앙과 말씀과 기도가 없었다면,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었다면 살아갈 의미가 없어지낟. 존재 이유가 사라진다. 엄마의 삶에 하나님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엄마의 일기장에는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만난 교회 공동체 분들이 함께 드렸던 예배, 서로를 위해 중보했던 기도, 함께 잃고 나눔을..
  • 고신대학교
    “고신총회가 종합대인 고신대 운영하는 것이 합당한가?”
    예장 고신 측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포럼위원회(위원장 김진관 목사, 이하 서울포럼)가 종합대인 고신대를 총회가 운영하는 것이 합당한지 재고하고, 학과를 줄여 축소 운영할 길을 모색할 것 등을 교단에 제안했다. 서울포럼은 최근 ‘고신대학교에 대한 서울포럼의 제안’이라는 제목의 발표문에서 지난 2월 남서울교회에서 열린 ‘고신총회와 고신대학의 바람직한 관계’ 주제 제13회 서울포럼의 발제 ..
  • 연세조찬기도회
    “하나님, 충선된 일꾼들과 함께 연세에 큰 기적 이루셔”
    제194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18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과학대학동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최경자 목사(79 주생, 거룩한빛운정교회 협동)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강성화 전 여자총동문회장(79 아동)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생활과학대학 김석경 학장(89 주생)이 성경을 봉독한 뒤, 84학번 동기회 합창단 ‘이글스 콰이어’가 특별찬양을 했다...
  • 정성구 박사
    카이퍼와 이승만(6)
    사람은 누구에게나 멘토가 있다. 때문에 한 개인에게 있어서 위대한 멘토들을 만난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다. 인간은 누구나 관계를 통해 발전하고 익어간다. 그러니 젊은 날에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향방이 달라진다. 필자도 젊은 날에 철저한 칼빈주의 성경신학자인 박윤선 박사를 만나서 오늘의 모습이 갖추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학 중에 헤르만 도예베르트, 볼렌호번, 요한네스 베르까일,..
  • 광명 햇빛
    [구원론] 나 대신 피 흘리신 예수님(2)
    본문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초막절이 다가왔습니다. 유대의 3대 절기 중 맨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은 옛날 조상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탈출한 뒤 광야에서 살던 고난의 때를 기억하는 특별한 절기입니다. 거의 추수가 끝난 뒤에 백성들은 일주일 동안 종려나무 가지와 무화과 잎과 시내 버들을 가지고 지은 초막에서 일주일 동안 지냅니다. 이런 초막절은 후손들에게 조상들의 고생담을 전해 줌으로서 후..
  • 민성길 교수
    전환치료와 회복치료
    역사적으로 동성애를 치료하기 위한 여러 의학적 방법들이 제시되어 왔었다. 20세기에 이르러 고전적 전환치료(정신분석 또는 역동적 정신치료), 혐오치료, 회복치료(역동적 방법과 인지행동치료를 합친 것), 등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1970년대 이래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를 병이 아니라고 선언하면서 동성애를 “치료한다”는 말을 못하게 하였다. 이런 사회적 압력에 대해 전환치료를 옹호하는 전문가들은..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유신진화론 강의교수 징계와 교단 신학교 내의 학문 자유의 한계성
    2024년 3월 학교법인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백운주 이사장은 유신진화론을 강의한 박 교수에 대하여 징계를 의결하였다. 이유는 박 교수의 저서 『창조의 신학』(동연, 2018)을 포함한 그의 창조신학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단의 창조론과 배치된다는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여러 진보진영의 학회들이 “마녀 사냥”이라고 하면서 해당교수를 옹호하고 있으며 복음주의 학계 안에서는 “교단 신앙의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거룩하고 성결한 깨끗한 그릇
    사람은 그릇입니다. 귀히 쓰는 그릇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도 그릇의 재료가 귀해야 합니다. 금 그릇은 귀히 쓰는 그릇이 된다고 바울도 말했습니다. 배우고 깨달아 가는 과정에 귀한 그릇이 되는데, 배우는 것이 좋은 그릇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지식도 기술도 배웁니다. 그러나 이 배우는 과정에서 천한 것을 배우면 천한 그릇이 되고, 귀한 것을 배우면 귀한 그릇이 됩니다. “주님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