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잘 것 없는 저의 삶은 태평양을 건너기 전과 건넌 후로 크게 나눠졌다고 생각합니다. 태평양을 건너오기 전 한국에 살 때 하나님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로인해 많은 실패와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목숨조차 위태로운 사건들이 있었지만 그런 가운데도 하나님은 함께 동행 하셔서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고 앞서 이끌어 주셨습니다. 뒤돌아보면 그동안 열매를 맺었던 많은 것들은 제가.. 
성령 충만을 가로막는 것은 율법적 사고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복음을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셨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심으로서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성취하셨음을 보여주셨다. 이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이 완성되었음을 의미한다... 
요한복음(63)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다. 열광한 무리들이 예수님을 메시아, 능력있는 왕으로 연호한다. 아마 예루살렘 주변에서 야영하던 순례자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이 대열에 참여한 것 같다. 2장과 6장에 이은 세 번째 예루살렘 입성, 예수님의 입장도 무리의 태도도 이전과는 사뭇 다르다. 사건이 절정으로 치닫는 것, 하지만 그날의 입성은 열렬한 환영 속에서의 입성이었다... 
미 개신교인 3명 중 2명 “최근 6개월 안에 전도 경험 有”
미국의 개신교 신자 중 약 3분의 2가 지난 6개월 동안 적어도 한 명을 교회에 초청했으며,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신자들이 더 많이 초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개신교 신자의 60%가 지난 6개월 동안 누군가를 교회에 한 번 이상 초청했다고 답했다... 
미 윤리종교자유위, 대마초 1급 위험 약물로 지정 촉구
미국 남침례회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대마초(마리화나)를 스케줄1 물질로 분류하고 연방 규제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ERLC는 최근 보건복지부(HHS)가 마리화나를 스케줄3 물질로 재분류하겠다는 제안에 반대하는 공개 의견을 마약단속국(DEA)에 제출했다. 법무부는 5월 16일에 해당 규정 제안을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동성커플 건보 피부양자 인정 판결, ‘양성혼’ 헌법 위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동성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을 비판하는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대법원 판결은 혼인의 본질을 훼손하며 양성간 혼인을 인정하는 헌법과 국제법에 위배된다”며 “한국교회는 양성질서를 지키는 세계 기독교의 최후 보루로서 양성 결혼 제도를 지켜야 한다”고 했다... 
부활을 믿는 불신자들
예수님이 많은 이적을 베풀고 있다는 소문이 유대 지역을 다스리는 헤롯 안타파스의 귀에도 들어갔습니다. 그의 반응이 흥미롭습니다. 자기가 죽였던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되살아났다고 합니다. 그럼 여호와 신앙과는 전혀 무관한 불신자였던 그가 부활을 믿었다는 뜻인가요?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OTCS, 교수진 개발 수련회 통해 교육 혁신과 협력 강화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의 Olivet Theological College & Seminary (OTCS)가 샌프란시스코 밀 밸리 캠퍼스에서 교수진 개발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교육 과정 강화를 목표로, 교수진에게 전문적 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성은 목사 사임, 이동원 목사 때문 아냐… 비난 멈추길”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최근 담임직에서 갑작스레 사임한 것과 관련해 이 교회를 개척한 이동원 원로목사에게 터무니없는 비난이 가해지고 있다며, 이를 멈춰달라는 호소가 나왔다. “이동원 목사와 누구보다 친한 사이”라는 신성욱 교수(아신대학교 설교학)는 7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 목사에 대해 “한국교회에서 흠 없이 존경할 만한 몇 안 되는 지도자 가운데 손꼽힐 수 있을 정도로 온유하.. 
“‘청년 선교 지름길’ 군 선교 통해 더 많은 구원의 열매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서울노회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경숙)가 30일 오전 영락교회(위임 김운성 목사) 선교관에서 ‘2024년 군종목사 임관 축하 및 전역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경숙 회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유미형 권사(서울노회여전도회연합회 선교부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운성 목사가 ‘임관과 전역’(디모데후서 4: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울신대, 2024 독서 리더스 부산 문화 워크숍 성료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지역인문학센터(조의행 센터장)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2024 독서 리더스 부산 문화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4학년도 1학기 동안 교내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JSU 북클럽’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워크숍 참여자는 북클럽 멘토 활동을 한 학생들과 독서감상문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서 선발되었다... 
“신앙 목적은 구원·영생” 답한 비율, 타종교 대비 개신교↑
자신의 신앙이 ‘독실한 편’이라고 답한 비율이 타종교 대비 개신교에서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원과 영생을 위해’ 신앙을 한다는 비율이 개신교에서 압도적으로 높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2024 종교(인) 및 종교인 과세 관련 인식 조사’의 주요 결과 등을 30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