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의 대표 지성 샤를 페팽은 저서 삶은 어제가 있어 빛난다(푸른숲)에서 과거가 단지 힘겨운 기억이나 추억 속 꽃다운 시절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고, 그 가능성을 현재의 삶에 자양분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와이, 日밴드 윙크와 첫 협업곡 ‘스카이워드’ 발표
래퍼 비와이가 일본의 실험적 소울 밴드 윙크(WONK)와 함께 협업 곡을 발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비와이의 소속사 데자부그룹에 따르면, 두 아티스트가 협력한 곡 ‘스카이워드(Skyward)’가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 작업은 비와이가 일본 아티스트와 공식적으로 함께한 첫 곡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니엘기도회’ 배우 이성경 “다시 불러주신 은혜 너무 감격”
2024 다니엘기도회가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이날 기도회가 열린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는 배우 이성경 씨가 나와 찬양을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내 길 더 잘 아시니’와 ‘꽃들도’,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라는 찬양을 부른 그녀는 지난 코로나19 기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다니엘기도회에서 처음 찬양했었다며 “그 때 큰 예배당이 비어있는 모습을 보았다. 마스크를 쓰신 .. 
NCCK 종교간 대화 지침 문서, ‘종교다원주의’ 논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지난달 2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한 제7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에서 ‘NCCK 종교간 대화와 협력을 위한 지침 문서’를 채택하기로 결의하기도 했다. 당시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민숙희 대한성공회 사제는 이 문서 작성의 취지에 대해 “다른 종단을 향해서 혐오하는 뉴스를 많이 봤다.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다른 종단을.. 
저출생 극복 위한 종교시설 활용 아동돌봄 법안 개정 토론회 열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사장 감경철, 이하 행복한 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국민의힘 인요한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초저출생시대 종교시설 활용 아동돌봄 관련 법안 개정에 관한 토론회’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인요한 국회의원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중대하고 시급한 문제.. 
주최 측 110만, 경찰 23만 추산… AI가 분석한 10.27 규모는?
지난 10월 27일,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및 여의도 일대에서 열렸던 ‘10.27 연합예배’의 참석 인원 수 추정치가 주최 측 110만 명, 경찰 23만 명으로 크게 차이가 났던 가운데 인공지능(AI) 분석은 101만 명이란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인터넷신문 ‘코람데오닷컴’은 인공지능 쳇지피티(AI Chat GPT)로 당일 집회 상황의 드론 영상을 참고해 ‘1인당 차지 면적’과 ‘집회 허가 .. 
“10.27 연합예배 부족했던 점 양해를… 그리고 감사합니다”
10.27 연합예배 기획총괄 주연종 목사가 이번 연합예배에 동참한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와 양해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연종 목사는 이번 예배에 대해 "하나님이 하셨다"며, "앞으로 한국교회가 세상에 더 이상 밀리지 않고 우리 사회의 주요 핵심 어젠다에 동참하고 사회적인 섬김을 통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함께 섬기겠다"고 밝혔다... 
제주행복선교회, 제2회 제주 목회자 행복축제 개최
사단법인 제주행복선교회(이사장 오공익 목사)가 주최하는 ‘2024년 제2회 제주 목회자 행복축제’가 1일 오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은퇴 목회자 부부와 어려운 교회 목회자 부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승학 목사(부이사장, 서울 청담아름다운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선 오지연 권사(법인이사, 제주중문교회)가 이끄는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과 통성기도가 있었고, 고창진 목사(예.. 스페인 복음주의교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에 기도·지원 요청
스페인을 강타한 홍수로 현지 복음주의 교회들이 폭풍에 대처하기 위한 기도 지원을 요청했다. 발렌시아 지역매체인 프로테스탄테 디지털(Protestante Digital)에 따르며, DANA 현상(고도의 고립된 저기압)으로 인해 폭우가 쏟아져 도시의 여러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 시기에 연합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2025 인천 아이리더’ 신규 모집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2025년 인천 아이리더’를 신규 모집한다고 31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본인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워 각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에서는..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을 아는 것이 우리의 영생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모르면 곧 멸망에 이른다는 의미도 됩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면 그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천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고 그리스도를 알면 그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요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하나님 자녀입니다. 우리 주님은 능력으로 우리의 아픔과 상처를 치료하실 뿐 아니라 자신.. 
“청문회에서의 일부 의원들 발언, 기독교 차별·혐오”
조배숙 국회의원실 외 7개 단체가 1일 오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보편적 인권과 차별금지법 포럼을 ‘일부 야당 의원들이 앞장서고 있는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에 대한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포럼은 탁인경 대표(옳은학부모연합)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조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오늘 포럼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법안이 우리 사회에 가져올 위험성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