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 최수민 성우
    배우 차태현 씨 어머니가 낭독하는 성경… 일곱 번째 ‘클래식 150’ 열린다
    시편 150편 말씀을 기반으로 모든 악기와 목소리, 예술 콘텐츠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콘서트 ‘클래식(Classic) 150’이 일곱 번째 무대로 관객을 찾는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모닥불같이 피어나는 시편의 노래’로, 오는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평창길에 위치한 평창동 수애뇨339에서 열린다...
  • 올리벳대학교 리버사이드 ‘중국 설날 갈라 및 찬양 집회’
    올리벳대학교(장재형 목사) 리버사이드, ‘중국 설날 갈라 및 찬양 집회’ 준비
    다가오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중국인 성도들이 지난 2월 10일(이하 현지 시간) 올리벳대학교(설립자 장재형목사) 리버사이드(RS) 소예배실에 모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중국 설날 갈라 및 중국어 찬양 집회(Chinese New Year Gala and Chinese Praise Meeting)'가 오는 2월 14일 오후 6시, RS에서 개최되는 것이 공식 확정됐다...
  • 목회자 선거 기획단
    美 공화당 체안 주지사 후보 목회자 선거 기획단 출범
    지난 2월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가주) 오렌지 카운티의 부에나팍에서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로 나선 체안 후보를 지지하는 선거 기획단(단장 강순영 목사)이 모였다. 가주의 성경적 가치관 실현을 위해 기도해 온 강순영 목사(다민족연합기도운동 운영위원장), 김영구 목사, 안현숙 목사, 김창국 목사, 김요셉 목사 등은 체안 후보가 성경적 가치관 확립과 가정 중심의 정책을 내 걸었다..
  • 고상범 목사
    교회학교 교사, 우리가 붙들어야 할 3가지 영적 D
    “요즘 교회학교 교사하시기 힘드시죠.” 어느 모임에서 교사 한 분께 이렇게 인사를 건넸을 때, 그분이 씁쓸하게 웃으며 이렇게 답하셨다. “네,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교회학교 교사도 3D 업종이라고요. ”아이들은 줄어들고, 준비할 것은 많고, 알아주는 사람은 적다. 주일 아침 가장 먼저 교회에 나오지만, 예배가 끝나면 가장 늦게 집으로 돌아간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분명 교회학교 교사직은 ..
  • [사설] 美 보수교계 새바람, ‘동성혼’ 정조준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와 지도자들이 연합해 교회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전국 캠페인을 출범시켰다. 첫 행보로 지난 2015년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뒤집는 데 최우선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에 돌입했다는데 대응 방향성에 관심이 쏠린다...
  • [사설] 정치·이념 갈등 해법? 종교 목소리 경청부터
    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한국 사회의 보수-진보 간 이념 갈등에 대해 ‘심각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내용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지난 11일 ‘국민통합을 위한 5대 사회갈등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통해 발표됐다...
  • 이희우 목사
    사무엘서 12. 암몬의 침략을 막아낸 사울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대구가 생지옥 같을 것으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 직접 트럭에 타고 대구 시내를 돌며 마스크를 나눠준 영화배우가 있었다. 김보성 씨다. 한 번도 아니고 같은 달에 또다시 대구로 달려갔던 김보성 씨는 평소에도 ‘의리의 사나이’로 소문난 배우였다. 그로 인해 한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의리 신드롬’에 빠질 정도였다. ‘의리’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마땅히..
  • 이곳에 계시네
    더세움워십, 첫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 발표
    경북 김천 율곡동 더세움교회(담임 정통령 목사) 찬양 공동체 ‘더세움워십’이 오는 13일 첫 디지털 싱글 ‘이곳에 계시네’를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더세움워십이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첫 음원으로, 공동체가 함께 예배 가운데 고백할 수 있는 회중 찬양 형식으로 제작됐다...
  •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준비회의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 성결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국내 주요 신학교들, 학위수여식 갖고 사역자들 파송
    국내 신학교들이 12일 일제히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신학적 훈련을 마친 졸업생들을 배출하며 새로운 사역의 길로 파송했다. 각 학교는 예배 중심의 학위수여식과 함께 신앙적 소명과 삶 속에서의 섬김을 강조했다...
  •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 꺾고 한국 동계 스키 첫 올림픽 정상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