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흥사단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중학생 및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울릉도·독도 탐방’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탐방은 8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식 진행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는 지난 21일 오후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채플에서 조현제·양현숙 선교사의 필리핀 파송예배를 드렸다. 1915년 설립 이후 처음 이뤄진 해외 선교사 파송으로, 제주 복음화에 힘써온 교회가 사역의 영역을 해외 선교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 나.. 
이스라엘, 관광산업 회복 대비 170억 원 규모 추가 지원
이스라엘 정부가 관광산업의 기반 유지와 향후 해외관광객 수요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총 4,300만 셰켈(약 17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인바운드 관광사업자 지원과 국제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지역 정세 악화로 해외관광객 유입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향후 시장 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 서울신대에 장학금 전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가 서울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교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갔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교내에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이옥희 권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의 미래를 이끌어갈 목회자 .. 
“퀴어서적 뺐다”더니… 여전히 감신대 서가 채운 퀴어서적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이하 감신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차원의 퀴어신학 이단 규정 및 이대위의 주의 촉구 공문을 공식 접수하고도,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학내 도서관에 해당 서적들을 방치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이미 관련 서적을 모두 정리했다”고 말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여전히 상당수의 퀴어신학 관련 도서가 확인돼, 학교 측의 관리 부실은 물론 거짓 해명.. 
세대 통합의 비결, 같은 말씀을 함께 묵상하는 것
제3회 세대 통합 목회 세미나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베어 레이크에 위치한 The Lighthouse Christian Retreat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 목회의 방향과 실제를 함께 나눕시다”(욜 2:28)를 주제로 열렸으며, 오늘날 이민교회가 직면한 세대 간 단절과 다음 세대 신앙 계..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하나님 사랑 안에서 발견”
미주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일일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MK 장학기금 마련 위한 제39회 OC 연합성가합창제 개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교계의 대표적인 연합 찬양 행사인 ‘제39회 오렌지카운티 연합성가합창제’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선교사 자녀(MK)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뜻깊은 무대로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위로의 싱어송라이터’ 구현모, 첫 재즈 싱글 발매
‘위로의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진 David Koo(구현모)가 첫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을 발매하고 자립준비청년과 함께하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회연대은행 나눔대사로 활동 중인 구현모는 지난 24일 재즈 디지털 싱글 ‘it's raining’을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곡은 창밖에 내리는 비와 마음속에 내리는 비를 모티브로 지나간 사랑의 기억과.. 
[사설] 감신대가 자초한 ‘反 복음주의’ 논란
감리교신학대학교가 학부 수업에서 ‘성경 무오설’을 부정한 강사와 도서관에 ‘퀴어신학’ 서적을 비치한 것 등의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교단 소속 목회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실을 근거로 문제를 제기하자 학교 측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하면서 파장이 교단 밖으로까지 번지는 상황이다... 
[사설] 민법상 불법행위로 철퇴 맞은 ‘가정연합’
일본 최고재판소가 일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에 대한 해산 명령을 확정했다. 가정연합 측의 특별항고를 기각하고 지난 3월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의 판결을 그대로 유지한데 따른 결정이다. 이로써 가정연합은 일본 내 종교법인격을 상실했다.일본 내에서 가정연합이 사회적 논란의 중심이 된 건 고액 헌금 수령 문제 때문이다. 문부과학성이 지난해 3월 청구한 첫 재판에서 헌금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구속… “증거인멸 염려”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5)에 대해 법원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